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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12.03.25  1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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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집사님이 본인 컴푸터가 망가져서, 제 컴푸터를 쓰고 로그 아웃을 안해서 이름이 우리 집사님 이름으로 올려졌네요.


            그냥 나둘까 하다가 저의 삶의모습을 적었기에 서윤정으로 알려 드립니다

          • 이재선  2012.03.27  04:31

             신고

          • 깊이 공감합니다. 매일매일 성경읽기와 기도밖에는 없는것 같습니다....

          • 서윤정  2012.04.07  1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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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이재선 집사님, 힘드시죠? 오늘 오정혜 집사님과 통화했읍니다.


            로마서12장 15절에 이런 말씀이 있죠.


            즐거워 하는 자들로 함께 즐거워하고 우는자들로 함께울라...


            그 마음이 전달하기를 바라면서 오정혜 집사님과 대화했읍니다.


            다행히 저의 말을 잘 들어주셔서 너무나 고맙고 감사했읍니다.


            하나님께서 더욱 큰 일을 행하시고자 잠시 고난을 주시는 것이라고 위로하면서...


            정말 인간의 생각과 다르신 하나님의 뜻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오정혜집사님은 오히려 이재선 집사님 걱정을 더하는것 같아요.


            이재선 집사님이 오정혜집사님 걱정하시는것 같이... 자기 때문에


            힘들꺼라고.... 저도 예전에 사업할때 너무 고통스러워 죽고싶은 심정이었지만 우리 아들 강진이를


            보면서 그래도 주님만을 의지하고 바라보며 나아갔더니 주님께서 그 가운데서도 평강을 주시더라고


            말하면서, 아론이를 보면서 주님만 의지하고 나아가시면 분명 힘주실꺼라고 이야기했어요.


            주님께서 부활하신 부활주일 활짝핀 얼굴 기대할깨요!! 샬롬~~~ 기도할깨요.


            주님의 능력과 위로와 사랑으로 두분을 포근히 감싸시고 큰 축복으로 채우시길 간절히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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