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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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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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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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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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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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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osarang 2012.02.15 09:56
신고
토론토에서는 못먹고 자고 하더니 한국가서 다행히도 먹고 자고하니 감사한 일입니다.....^^
날마다 기도와 말씀의 끈을 놓지마시고 봉사로 교회를 섬기시고,
갈수록 주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서윤정 2012.02.15 18:56
신고
근영아, 언제 한국으로 날아갔어! 주일날 바빠서 근영이 송별식 하는 줄도 몰랐네....
수양회때 내가 뒤에서 유일하게 기도해 준것 기억하지?
느을 주 안에서 승리하는 삶 살아가고, 잘되길 바래 ~ ~ ~
정지훈 2012.02.15 22:29
신고
근영아 보고싶은맘 왜 이리도 큰지.......
만나서 괴로운 사람
못 만나서 괴로운 사람
그중 근영이는 못 만나서 괴로운
우리 모두에게 분명 그리운사람이지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형통하길
늘 기억하고 기도할께.
신상옥 2012.02.18 22:29
신고
다만, 오래 함께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Happy life is just in front of you.
김성훈 2012.02.19 06:20
신고
근영자매, 잘 도착한 것 같군요... 저 김성훈 집사입니다.
근영자매에겐 시차 적응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그렇다고, 여기서 못 먹었다고 넘 마니 먹지 마삼... ^^;;
겨울엔 살찌기 쉬우다~~^^
항상 밝게 웃고 친철히 대해준 근영자매..언젠가 다시 올거죠??
계획한것이 주님안에서 잘 이뤄지길 바래요...Never stop, Never give up!!! 홧팅~~
서윤정 2012.02.19 07:19
신고
김성훈 집사님, 무슨 아이디가 그렇게 길고 복잡해요. 정말 재밌는 집사님^^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말도 재밌게 하시고, 잘 웃으시는 집사님은 아주 마음이 순수 하신거 같네요.
우리차 뒤에서 근영이와 아연이와 집사님과 어찌나 재미나게 이야기 하시는지 제가 안끼여 들려고 했지만
끼여 들고 싶어서 대화에 끼여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청년들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시는 집사님, 하나님께서 귀한 일꾼 보내 주셨네요.
근영아, 근데 근영이 인기가 대단한데...형제님 , 남자 집사님들 ...근영이의 자리가 아주 크게 느껴지나봐 ㅎㅎ
서근영 2012.03.01 21:06
신고
크크, 여전히~~~ 우리 목사님~~~ 날은 서게시네요ㅋㅋㅋㅋㅋ
잘지내시죠?
저 요즘 다니엘 21일 작정기도중입니다.
같이 기도 부탁드려요 흐흐흐 ^^
서근영 2012.03.01 21:09
신고
집사님... 아니 이제 권사님? 아직이신가... 암튼 기도 감사합니다.
사실 그때 정신이 없어서 잘 몰랐어요 .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인사전할 수있게되서 다행이네요~
항상 소녀같이 털털하고 밝게웃으시는 집사님 생각나네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는 없엇지만 잊지 못할꺼에요~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
서근영 2012.03.01 21:12
신고
집사님~~~~~~
사는게뭐라고 ... 자주 와보지도 못했네요. -_ㅜ
그래도 늘 생각하고 한번씩 기도도하고있어요
언젠가 다시 볼 날을 바라면서 맡은 바 자리에서 열심히 살겟습니다.
건강하시고~~~~~ 성가대 동영상 꼭 챙겨보겠습니다 ㅋㅋㅋ
근데 저~ 언제 껴주실꺼에요 ㅋㅋㅋ 프로젝트... 주일날 접속해야하는데 ㅋㅋㅋㅋ
서근영 2012.03.01 21:14
신고
하하,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해요~ ^^
you too ㅋㅋㅋㅋㅋ
토론토에서 더욱더 끈끈한 하나님과의 시간이되시길 바래요~~~~
서근영 2012.03.01 21:17
신고
감사합니다~ 람쥐~ 흐흐흐 ^^
우연한계기? 아니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것같네요
정말 우연치않게 스벅에서 ㅋㅋㅋ 그리고 전골까지...
그리고 막.커(마지막커피) 전부 감사합니다~ 람쥐 ㅋㅋㅋ
하나님께서 집사님이랑 저의 만남을 태초전부터 계획하신듯 ㅋㅋㅋ
한국에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집사님 사랑이들하고 같이 만나요 ㅎㅎㅎ
서윤정 2012.03.03 01:59
신고
생각해 보니까 수양회가 아니고 선교관에, 아마도 특새였던가...
토요일에 충만하게 기도할때 성령 받기위해 원하는 사람 몇명이 나왔었지....
그 중에 한명으로 앞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 자매,
나중에 근영이로 기억되는데, 옆에서 조금 도왔던 기억이 새로와서....
그래서 늘 볼때마다, 주의깊게 보았던것 같아...살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