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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2.02.15  0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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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토론토에서는 못먹고 자고 하더니 한국가서 다행히도 먹고 자고하니 감사한 일입니다.....^^

            날마다 기도와 말씀의 끈을 놓지마시고 봉사로 교회를 섬기시고,

            갈수록 주님과의 관계가 더욱 깊어지시길 기도드립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12.02.15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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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영아, 언제 한국으로 날아갔어! 주일날 바빠서 근영이 송별식 하는 줄도 몰랐네....


            수양회때 내가 뒤에서 유일하게 기도해 준것 기억하지?


            느을 주 안에서 승리하는 삶 살아가고, 잘되길 바래 ~ ~ ~

          • 정지훈  2012.02.15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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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영아 보고싶은맘 왜 이리도 큰지.......


            만나서 괴로운 사람


            못 만나서 괴로운 사람


            그중 근영이는 못 만나서 괴로운


            우리 모두에게 분명 그리운사람이지


            영혼이 잘되고 범사에 형통하길


            늘 기억하고 기도할께.

          • 신상옥  2012.02.18  2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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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영씨, 한국가서 잘 지낸다니 좋아 보입니다.

            다만, 오래 함께 하고 싶었는데 그러지 못하는 점이 아쉽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

            Happy life is just in front of you.

          • 김성훈  2012.02.19  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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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근영자매, 잘 도착한 것 같군요...  저 김성훈 집사입니다.

            근영자매에겐 시차 적응하는거 '어렵지 ~않아요'!!  그렇다고,  여기서 못 먹었다고 넘 마니 먹지 마삼... ^^;;

            겨울엔 살찌기 쉬우다~~^^

            항상 밝게 웃고 친철히 대해준 근영자매..언젠가 다시 올거죠??

            계획한것이 주님안에서 잘 이뤄지길 바래요...Never stop, Never give up!!! 홧팅~~

          • 서윤정  2012.02.19  0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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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훈 집사님, 무슨 아이디가 그렇게 길고 복잡해요. 정말 재밌는 집사님^^


            목소리가 너무 좋아요.


            말도 재밌게 하시고, 잘 웃으시는 집사님은 아주 마음이 순수 하신거 같네요.


            우리차 뒤에서 근영이와 아연이와 집사님과 어찌나 재미나게 이야기 하시는지 제가 안끼여 들려고 했지만


            끼여 들고 싶어서 대화에 끼여들었던 기억이 나네요.


             청년들과도 너무나 잘 어울리시는 집사님, 하나님께서 귀한 일꾼 보내 주셨네요.


            근영아, 근데 근영이 인기가 대단한데...형제님 , 남자 집사님들 ...근영이의 자리가 아주 크게 느껴지나봐 ㅎㅎ


             

          • 서근영  2012.03.01  2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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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크크, 여전히~~~ 우리 목사님~~~ 날은 서게시네요ㅋㅋㅋㅋㅋ

            잘지내시죠?

            저 요즘 다니엘 21일 작정기도중입니다.

            같이 기도 부탁드려요 흐흐흐 ^^

             

          • 서근영  2012.03.01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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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아니 이제 권사님? 아직이신가... 암튼 기도 감사합니다.

            사실 그때 정신이 없어서 잘 몰랐어요 .

            지금이라도 알게되서 인사전할 수있게되서 다행이네요~

            항상 소녀같이 털털하고 밝게웃으시는 집사님 생각나네요~

            많은 시간을 함께 할 수는 없엇지만 잊지 못할꺼에요~

            저도 기도하겠습니다! ^^

          • 서근영  2012.03.01  2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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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사는게뭐라고 ... 자주 와보지도 못했네요. -_ㅜ

            그래도 늘 생각하고 한번씩 기도도하고있어요

            언젠가 다시 볼 날을 바라면서 맡은 바 자리에서 열심히 살겟습니다.

            건강하시고~~~~~  성가대 동영상 꼭 챙겨보겠습니다 ㅋㅋㅋ

            근데 저~ 언제 껴주실꺼에요 ㅋㅋㅋ 프로젝트...  주일날 접속해야하는데 ㅋㅋㅋㅋ

          • 서근영  2012.03.01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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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 좋은 말씀 너무 감사해요~ ^^

            you too ㅋㅋㅋㅋㅋ

            토론토에서 더욱더 끈끈한 하나님과의 시간이되시길 바래요~~~~

          • 서근영  2012.03.01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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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람쥐~ 흐흐흐 ^^

            우연한계기? 아니 하나님의 계획하심이라고 보는게 더 맞을것같네요

            정말 우연치않게 스벅에서 ㅋㅋㅋ 그리고 전골까지...

            그리고 막.커(마지막커피) 전부 감사합니다~ 람쥐 ㅋㅋㅋ

            하나님께서 집사님이랑 저의 만남을 태초전부터 계획하신듯 ㅋㅋㅋ

            한국에 오시면 꼭 연락주세요.

            집사님 사랑이들하고 같이 만나요 ㅎㅎㅎ

             

          • 서윤정  2012.03.03  0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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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각해 보니까 수양회가 아니고 선교관에, 아마도 특새였던가...


            토요일에 충만하게 기도할때 성령 받기위해 원하는 사람 몇명이 나왔었지....


            그 중에 한명으로 앞에서 무릎꿇고 기도했던 자매,


            나중에 근영이로 기억되는데, 옆에서 조금 도왔던 기억이 새로와서.... 


            그래서 늘 볼때마다, 주의깊게 보았던것 같아...살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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