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김유진 목사님~~ 잘지내시나요? ㅎㅎㅎ

저는 도착하자마자 먹고자고먹고자고 ... 겨울잠자러 온것같네요~

집이 편하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렇게 토론토가 그리울줄을... 정말 상상도못했습니다 ㅋㅋㅋㅋ

다들 너무 보고싶네요..

항상 성가대연습시간에 좋은 말씀 많이 해주시던 정지훈집사님도...

수요전도가서 역사이야기 들어야하는데 아쉽네여 -_ㅜ

하나하나 다 언급할 수 없지만, 항상 신경써주시고 알게모르게 응원해주셨던 분들 정말 정말 감사하고요

너무 급하게오느라 충분히 이별의 시간을 갖을 수 없었던 것도 정말 죄송합니다.

정지훈 집사님 말씀대로 만남이 있으면 헤어짐이 있고 당연히 헤어짐 후엔 또 다시 만남이 있다고 하셨으니

주님 안에서 또 다시 뵐 수 있는 날이 있길 기도합니다.

 

모두 많이 그립고 더 오래 함께하지 못한 시간이 너무 아쉽지만

제가 주어진 이 환경에서 제게 맡겨진 일에 최선을 다하며 항상 주안에서 기뻐하는 근영이가될께욧 ^0^

 

모두 건강하시구요//

저 너무 빨리 잊어버리시면안되요~~ ㅎㅎㅎ

이렇게 몸은 멀리 떨어져있지만 그래도 항상  keep in touch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