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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12.02.05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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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마도 글쓴이는 기독교인이 아닌것 같다.


            우리 주일학교 학생처럼, 하나님이 흙으로 사람을 지으시고...


            아뭏든 글 자체의 표현이 너무 아름답고 따뜻하다는 느낌이 들었고,


            구불구불한 시골 길이란 부분에서 맞아, 그래서 사람들은 여행을 떠나는가 보다


            하는 생각이 들었다

          • joosarang  2012.02.06  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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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말씀처럼 유한것이 강한 것을 이기는 것 같습니다. 어린 순과 같이 유하신 주님께서 사망 권세 이기시고 만왕의 왕이 되신 것처럼 우리 주님의 형상이 우리 속에 날마다 이루어지길 소망합니다^^

          • 서윤정  2012.02.06  0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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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일 전날 친교 음식을 준비하면서 이 글을 다시 보면서 생각에 잠겨 있었는데... 주일에


            목사님 말씀과 조금 일치하는것 같아 교사 예배때 속으로 깜짝 놀랐습니다.


            그래서 글을 올리게 되었고 참으로 주일 말씀에 크게 은혜가 되었습니다. 감사 합니다.


            새벽에 주시는 말씀도 너무 좋고 많은 깨달음과 은혜가 있습니다


             통영상에 올리면 어떻까요. 못오는 사람과도 같이 나누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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