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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1.09.08  2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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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우너 형제의 글이 너무 은혜스럽고 감동적입니다.


            하나님께서 크게 축복하시고 쓰임받는 가정이 되길 기도합니다^^


            도우너 넘 반가워^^

          • 서윤정  2011.09.09  10: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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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현형제, 정말 반갑네요.... 이곳에서 예수님 만나고 신앙을 착착 쌓아 가는것을 보니,


            참 감사하네요. 늘 승리하세요...그리고 아름다운 가정 이루어 가시길 기도드려요.


            그때의 친구들 너무 인상적 이었어요....그 중에 소희만 남았네요.


            소희 정말 열심히 신앙생활하고 열심히 성실하게 살고있지요.


            아 그리고, 박 병훈집사, 그때는 형제였지요. 아마도 같이 워쉽 했지요? 맞나?


            지금은 결혼하고 와서 이쁜 wife와  열심히 교회에서 섬기며  신앙생활하지요. 또 연락해요^^ 반가와요...

          • 박병훈  2011.09.10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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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


            소영이랑 결혼... 미리 축하해~~


            그때 워십소개 영상 인터뷰때 말했던 주님을 알아가기 시작하던 신앙이,


            이제는 주님의 나의 계획하심을 증거하는 삶을 살고 있는것이 더욱 멋져진거 같애..ㅋㅋ


             


            가끔 내가 아주 사소한 일들을 쓸데없이 기억하는것들이 많은데...ㅋㅋ


            그중에 하나가 나 송별회날 너희 두커플이 약속장소에 가장 먼저 도착했던 일 같은게 기억이 나네ㅋㅋ


            re__DSC5995.JPG

          • 홍철우  2011.09.11  1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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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결혼 미리 축하해요~~

          • 장범근  2011.09.14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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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병훈이형~~  몇일 전에 꿈속에서 형이 나왔어요^^

          • 박병훈  2011.09.15  0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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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런... 로또를 한번 사보는건 어때?ㅋㅋ

          • 이상현  2011.09.16  0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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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병훈이형~ 언제 이런 도촬을...ㅋㅋ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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