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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1.03.02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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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람아, 진심으로 축하해! 대학 1학년은 항상 모든 것이 새롭고 설레이는 바쁜날들 이었던 것 같구나. 그래도 잊지말고 늘 주님과 대화하며 그 분을 섬기며 그 분의 뜻을 구하며 성령님의 인도하심으로 항상 승리하길 바래. 우리 보람이를 통하여 하나님의 뜻하신 모든 선한 계획들이 다 잘 이뤄지길 소원합니다!

          • 서윤정  2011.03.03  08: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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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스런 보람, 축하해!!!


            보람이 글을 보니까 예전의 나의 모습을 돌아보게 하네


            아직 공부가 끝난것도  아닌데도, 고등학교 졸업하고 대학 들어가면,


            왠지 자유로와 지는 기분 뭐 그런거말야...왜 그렇게 난 공부가 지겹던지...


            특히 예능쪽이어서 인가봐... 솔직히 난 공부가 억매이는게 싫었던것 같아... 


            보람이는 공부 아주 잘한다며.....우리 강진이 대학가서 더 열심히 공부에 파묻어 사는것보면 기특하고 신기하고...


            난 안 닮은것 같애 ㅎㅎ 그래도 가장 중요한건 우리의 영적생활, 그래서 우린 우리 아들이


            재대로 신앙생활 하고있나 하고 늘 책크해보지..


            내가 대학교 1학년때 예수 영접 했고 , 대학내 기독 서클에 다녔는데...난 그때의 봉사활동, 수련회 이런것들이 많이


            기억나고, 지금의 내가 있다고 봐...


            보람이도 대학 생활이 주님과 동행하는 복된 영혼되기를 기도해


            이렇게 종종 좋은소식 기다릴깨...샬롬~~

          • 조정유  2011.03.07  1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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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친구! 아자아자!

          • 정지훈  2011.03.09  0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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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갑다 보람아 


             


             

          • Joosarang  2011.03.09  0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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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정지훈 집사님께서 댓글을 달으셨습니다^^

          • 전보람  2011.03.09  19: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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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서집사님, 정지훈집사님, 그리고 정유야 ~~~ 다들 넘 감사드려요 !!!!!!! ^^^^^^


            오랜만에 소식전하니까 설레요 ㅋㅋㅋㅋ 히히히


            오늘도 바쁜 하루를 보냈어요 ^^


            밤 11시 반이 다되가는데 이제야 정리하고 앉았네요 ^^


             


            아무튼 늘 좋은 말씀 해주셔서 너무너무 감사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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