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사님, 주사랑 가족분들 안녕하세요~♥

저 보람이에요~ 하하하

오랜만에 또 소식을 전하게 됬네요^^

다들 잘지내시죠?

 

저는 드디어!! 어제 개강을 해서

기다리던 대학생활을 시작했어요.

아직은 적응이 안되서 모든게 다 신기하고 어리둥절해요.

중간에 뻥뻥 비는 공강 시간들은 절 너무 당황스럽게 해요 ^^

알차게 보내야 할텐데 말이에요~

 

어제 오늘 계속 신경쓰면서 생활하고,

오늘은 수업도 늦게 마친데다가

저녁에 교수님이랑 면담까지 했더니 지금 아무생각도 나지 않아요.^^;;

아무튼 이제 막 대학 생활을 시작해서

아직은 기대감이 더더 크답니당~~

 

아 그리고 주위에 좋은 친구들도 많이 사겼구요.

좋은 교회도 소개받아서 나가게 될 것 같아요 ^^

요즘은 그냥 감사할 일투성이랍니다!!!

 

한국으로 돌아온지 6개월이 넘었지만

늘 토론토 주사랑교회 생각하며 지내요 ^^

잘지내시구요~ 담에 또 올게요!! ♥ 안녕히계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