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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1.01.02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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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귀한 말씀입니다. 집사님 말씀 처럼 종말론적 신앙이 어느때보다 필요한 시기라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의 마지막을 살고 있는 이 때, 우리 모두 말씀과 기도, 예배, 전도로 더욱 무장하여 주님 오실 그 날까지 거룩하게 살기를 소망해 봅니다.

          • 서윤정  2011.01.02  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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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나 세상은 편안하고 어쩌면 나태해지기 쉬운 때에 살고있는것 같습니다.


            날마다 말씀으로 무장하며, 깨어있는 영적생활 하기를 소망합니다


            내영혼아 깨어날찌어다 시편기자의 고백처럼 나자신에게 선포합니다

          • 김용민  2011.01.03  0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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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근 집사님


             반갑습니다


            2011년도 소망하시는 기도가 모두 이루워지며  집사님 가정에 평강이 넘쳐나기를  축복합니다


             


            다시 팀홀튼 커피를 함께  마시기를  소망하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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