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성도님들 모두가 아시는 것처럼 2011년 우리교회 표어가 "성도여, 거룩하게 살자."입니다.
또한 세월이 흐르고 고도의 물질문명과 첨단과학이 발달 하면 할수록 세상은 더욱 악해지고 믿음으로 살기 어렵고 힘든
상황들로 만들어 가는듯한 느낌을 가지게 됩니다.
이런때일수록 사도바울이 말씀으로 기록하고있는 종말론적 신앙이 어느때 보다 필요한 시기가 아닌가 생각합니다.
"너희가 이 시기를 알거니와 자다가 깰 때가 벌써 되었으니 이는 이제 우리의 구원이 처음 믿을 때보다 가까웠음이라
너희는 다 빛의 아들이요 낮의 아들이라 우리가 밤이나 어두움에 속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우리는 다른 이들과 같이 자지 말고 오직 깨어 근신할지라(살전5:5~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