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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12.2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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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금을 울리는 은혜스러운 글입니다.


            집사님 말씀 처럼 우리 모두 예수님 중심, 교회 중심이 되기를 소망해 봅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김용민  2010.12.28  07:37

             신고

          • 집사님


            주사랑 교회를 위해 헌신하시는 안수집사님 두분을 주님은 사랑하십니다


             

          • Joosarang  2010.12.28  0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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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선생님, 안녕하세요? 항상 저희 교회 홈을 방문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새 해에는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들에 주님의 도우심이 더욱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서윤정  2010.12.28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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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롬!! 김용민성도님, 김애종 집사님, 정말 반갑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늘 두분 강건하시고 ,


            2011년도에는 바라시는 모든것 형통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김용민  2010.12.29  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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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2010년 한해를 돌아보며 감사 할일이 너무 많은데  목사님과 만남을 인도해주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저희를 영적으로 깨워있게 해주신것 .믿음의본을  볼수있게 해주신것


            그리스도인의 삶의모습.     낮은자를 위한  봉사모습  .....  닮아 가고 싶으네요


            새해에는 두분모두 건강하시고  복많이 받으세요

          • 박정근  2011.01.01  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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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윤정 집사님!


            정말 공감이가는 글입니다.


            너희는 그 은혜에 의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았으니 이것은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엡2:8)


            는 말씀이 생각 나게되고 하나님 앞에 얼마나 감사한지 되돌아 보게 됩니다. 감사합니다.


            김용민 선생님, 김애종 집사님!


            두 분에게 있어서 2010년 한해는 엄청난 어려운 시련과 절망의 시기였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하지만 그가운데서도 특별하신 하나님의 뜻이 있지않을까 또한 생각됩니다.


            하나님 인생이 아니시니 식언치 않으시고 인자가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민23:19)


            하셨으니 약속의말씀을 믿으며  소망을 가지시고 기도하시면 언젠가는 하나님께서 합력하여 아름다운 방법으로


            미래의 부분 까지도 인도 하시리라 믿습니다.


            항상 건강 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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