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강가림  2010.12.20  22:41

             신고

          • 수미의 나눔은 항상 깊어... ^^

            아리따운 수미양, 잘 지내지?

            보고싶다 ㅜ.ㅜ

          • Joosarang  2010.12.20  23:38

             신고

          • 수미야, 반갑구나. 이렇게 자주 글을 읽으니 감사하구나.


            항상 건강하고 승리하거라. 토론토에서 조만간에 보자구나^^


            가림 자매님, 안녕^^

          • 서윤정  2010.12.22  19:06

             신고

          • 이쁜수미, 건강하고?  반갑네....


            예전에 학교 졸업하고 캐나다 오기전 고민하던 내모습, 보는거 같네...


            세월이 이렇게 지났지만... 엇그제 일 같이 느껴지는건, 그만큼 그때에 나에겐


            너무나 큰 부담 이었나봐.....


            가장 중요한건 모든 예배 다 참석하면서, 기도에 집중하는길 만이 인도함을 받을수


            있는 길이라고 나의 경험상 말하고 싶네...


            우리가 항상 그렇게 살면 얼마나 좋을까....

          • 박정근  2011.01.01  06:24

             신고

          • 수미 자매님 ! 반가워요.


            우리 인간에게 있어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은 누구나 모두 갖고있는 동일한 것이 아닐까요


            하나님 믿는 우리로써 하나님께 미래를 맏기고 주님을 따라갈때 또한 하나님께서 좋은길로 인도 하실겁니다.


            믿음으로 아브라함은 부르심을 받았을 때에 순종하여 장래의 유업으로 받을 땅에 나아갈새 갈 바를 알지 못하고 나아갔으며 (히11:8)


            언제나 믿음안에서 승리 하시길...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