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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10.09.14  09: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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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롬!! 정말 반가와요^^

            참으로 주님의 가신길을 좇아 어렵고 힘든길을 택하고 나아가는 자들을 옆에서 볼때마다 눈시울이 뜨거워 집니다.

            그리고 참으로 나를 돌아보며 회개하게 하지요.

            어쩌면 나의 영적생활이 편안하고 거북하게 느껴지기도합니다. 우리 동생에게도 그모습을 보았고, 누구에게나 주어진 사명이 있지만, 빛도 없이 이름도 없이 ,주를 위하여 열약한 상황에 가서 선교하는 선교사님들의 수고를 생각할때 참으로 강하고 진한 감동이 밀려옵니다. 늘 승리 하세요. 기도 수첩에 두분의 이름 적어놓고 늘 기도하고 있습니다....
          • Joosarang  2010.09.14  1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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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현진 집사님 정말 반갑습니다. 그 곳에서 열심히 사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여전히 열심히 기도하시고 교회를 섬기시는군요. 항상 승리하시며 자주 저희에게 소식 전해주시길 바랍니다. 건강하세요!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손은혜  2010.09.14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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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현진오빠,그리고 우리 가흔언니..

            정말. 많이 보고싶어요. 잘지내셨어요..?

            ..보고싶은마음을 담아 중보기도할게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안에서 행복하시고..

            공부가 힘들때도 있으시겠지만. 정말. 주님께서 기뻐하실것같아요. 주님께서 귀하게 쓰실 두분을 ..정말. 축복합니다.

            보고싶어요..
          • 박정근  2010.09.18  2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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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안에서 사랑하는 두분 집사님!

            정말 너무너무 반갑습니다.

            아닌게 아니라 두분의 걸음이 하나님의 동행하심과 도움이아니라면 얼마나 어렵고 힘들겠습니까?

            두분의 하나님 사랑하시는 열정과 앞으로의 계획 가운데 늘 변함없으신 하나님의 인도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 합니다.

            두분과 새벽기도 같이 다니며 차량으로 섬겨 주셨던 그 사랑과 나누었던 여러이야기들을 아름다운 추억으로 간직 하며, 그때가 참으로 그립습니다.

            항상 건강 하시고 하시는 공부 가운데 주님 주시는 지혜와 명철로 넉넉히 잘 감당 하시길...

            아울러 미래 가운데도 산 소망 되시는 주님의 간섭하심과 인도 하심이 함께 하시길 두손모아 기도 드립니다.
          • 서윤정  2010.09.19  02: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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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정근 집사님 감사드립니다. 힘드신 가운데에서도 늘 성도님들 두루 섬기시며 열심히 신앙생활 하시는 모습은 늘 감동입니다

            오늘도 새벽예배 끝나고 아이키야에서 모든 성도님의 아침식사를 섬기시는 집사님 가정에 참으로 하나님의은혜와 축복이 함께 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샬롬~~
          • 남현진  2010.09.19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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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감사합니다, 목사님, 집사님! 이곳에서 생활하면서 깨닫는 부분이 많습니다. 하나님 앞에서 얼마나 고집이 센지, 교회는 다니지만 내가 모든 것을 하려했던 습성 그 안에는 하나님이 들어설 틈이 없었던 모습들을 보여주십니다. 공부하는 이유와 목적들이 하나님께 있음을 항상 기억하라고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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