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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손은혜  2010.09.13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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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의 신앙고백시를 읽으면서..저는 테레사 수녀님이 쓰신글인줄 알았어요. 너무 글을 잘쓰셔서요..

            한달 동안 집사님가정의 빈자리는 정말 컸던것 같아요.

            어제 식사도 안하시고 섬기시는 모습 보면서..집사님의 성도들과 교회를 향한 깊은 사랑을 느낄수 있었어요.

            모두 주님께서 집사님께 주시는 은혜와 사랑으로 부터 나오는 것이겠지요. !집사님 come back을 환영합니다!! ^^

          • Joosarang  2010.09.13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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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님을 더욱 사랑케하는 마음찡한 감동적인 글입니다. 우리 모두 주님을 더욱 사랑했으면 합니다!
          • 서윤정  2010.09.14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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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헤야~~ 고마와...은혜야말로 글도 잘쓰고, 예전에 목사님 말씀같이 눈물을 머금게하는, 사랑이 전달되는 ,그 마음을 느껴지게돼...우리가 우리가 있는곳에서 중요하고 필요한 존재라면 확실히 50 %는 성공적인 삶을 사는거겠지....하나님께서 우리 각자에게 향하신 목적과 우리에게주신 달란트를 개발하여 이루어 드리는 우리의 삶이 되기를 기도해...

            이성미 집사님의 간증은 정말 은혜로왔고 나자신을 돌아 보게하는 간증이었어...고마왔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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