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예수여!**
준비하는 인생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주님! 주님의 성품으로 준비되게 하시고 나의성품이 훈련되어 지게하여 주시옵소서.
넓고, 높고, 깊고,긴 마음으로 준비되게 하시고, 섬김이 내안에 있어 희생하는 일꾼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세월을 아끼며, 시간을 아끼는자 되게 하여 주옵소서.
남의장점을 보게 하시고 너그러운 마음을 갖도록 도와주시고, 사랑을 심어내는 인생되도록 하여 주시옵소서.
주님!! 저에게 통찰력을 주시고, 날마다 무엇을 하든지, 어디에 있든지,
주님이 쓰시고 싶으실때마다 준비되는 그릇이 되게 하여 주옵소서.
제가 있는곳에서 하나님의은혜와 역사를 발하게 하여 주시고 ,어느곳에서나 , 섬기는 능력과 영향력을 나타내어
주님의 영광을 들어내는자 되게 하여 주시옵소서.
주 예수여!!
이것이 나의 유일한 소망입니다 ...주님은 나의 모든것입니다.....
이것이 나의 영원한 기도 제목입니다...
거룩하신 나의주 예수이름으로 기도했읍니다....아멘...***^^
한달동안 보고싶은 식구들 만나고자 , 한국에 다녀오고 , 바쁘게 지내며...오늘 밀린일들 하면서 우연히 아주 오래전에 써논 글을 발견하게되었다. 주안에서 이렇게 살고 싶어서 다시금 다짐해본다.
한국은 너무나 변해 있었고, 누구의 표현대로 그야말로 즐거운 지옥 이었다. 환경으로 말미암아 느슨해진 나의 생활과 식구들과의 즐거움과 오랜만에 만난 대학 친구...그것이 너무 좋아...그연민에서 빨리 벗어나고자 기도하며 애를써본다 .
교회도 새로운 멤버들이 그새에 바꿔지고... 다시금 기도에 힘쓰며 전진 하고자 한다
사랑하는 우리 꼬마들 ....선생님! 나 집사님 많이 많이 보고싶었어요.
그러면서 하나같이 앵무새 같은 모습으로 말하는 우리 주일학교 영혼
들... 선생님도 우리 어린이들 너무너무 보고싶었어요....정말로 너무나 사랑스러운 우리 아이들 ...어쩜 자기 표현을 그렇게 잘 나타내는지.... 정말 보람되고 즐거운 주일 이었다.
오늘도 기도하며 중보하며 생활에 충실하면서 살아가기를 결심하며 일주일을 시작하고자한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