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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김하나  2010.08.12  1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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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안녕하세요

            한국에서도 열심히 복음을 증거하시는 모습 도전이되네요

            저도 믿음이 아직은 연약한 시부모님들을 위해 기도해드려야 겠어요

            민규가 집사님이 없다고 어디가셨냐고

            저번주에 막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한국에 가셨다고 하니까 벌써 한국에 가셨냐고

            하더라구요 ^ㅡ^

            한국에서 가족분들과 즐겁고 의미있는 복된시간 되시길

            기도할께요!!^ㅡ^
          • Joosarang  2010.08.12  1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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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놀랍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감사한 일입니다. 계속 수고하시고 저희는 이곳에서 기도로 지원하겠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좋은 고국 방문의 기간 되시길 바랍니다.
          • 서윤정  2010.08.13  1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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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렇죠! 목사님~~ 모두가 성령님께서 하신 일입니다.

            기도해주신 덕분이죠...히스기야가 이사야 선지자에게

            기도를 부탁하고 홀로 한분이신 주님만을 의지했을때

            하나님께서 미리 그 기도을 들으시고 일을 하신것처럼

            오직 주님만을 의지하고 홀로하나이신 우리 하나님을

            영원히 찬양합니다...계속 기도해 주세요...

            저도 매일 새벽 주사랑 교회와 목사님 내외분위해

            기도하고 있습니다....

            어제는 신홍림 권사님 만나서 너무나 귀한 귀빈대접을 최고로 받았습니다 . 우리 가정이 이렇게 받을 자격이 있는지 잠시 어리둥절해 했읍니다 .주님께서 신애와 지성에게, 권사님 가정에 100배의 축복으로 갚으시길 기도합니다..... 샬롬~~

            민규야 ~~선생님도 민규 보고싶어!!! 잘하고 있지? 우리 귀여운 민규 ...지수야, 재현야 ,재준아 잘 있지 ~~ 기도하고 있단다. 이쁜 우리 아가들~~아영이, 호영이, 유나....잘 지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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