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기는 서울~~ ㅎㅎ
한국에 와서 시집도 다녀오고, 수요일에는 우리 친정식구들 모두 모여 찬양하고 예배하고 , 선교사인 우리 석남이가 말씀 증거하고,  같이 손잡고 기도하고요....( 우리 남동생 식구만 빼고요)
그시간이 우리가 기다려온 시간이요 ,가장 행복한 시간으로 제 영혼에 새기어 놓았습니다.
우리 시 부모님께 열심히 복음을 증거하는 우리 이집사님 ....우리의 사명과 목적대로 움직이는 우리집사님께 박수를 보내며....오자마자 우리 세째 여동생 남편만이  교회 안 다니는데 우리 집사님이 열심히 복음을 증거하고...  덕분에 그주에는 교회에 나갔습니다 . 할렐루야 !!!
유일한 첯 열매입니다 ~~~
계속 기도해주세요.... 오늘은 결혼도 안하고 혼자 사시는 바로 위의 형님을 찿아가 복음 증거하러 갔습니다 .오늘 새벽예배에 가서 열심히 기도해야겠습니다 .저도 여기서 주사랑교회위해 새벽예배에 나가 매일 기도하고 있습니다. 서울은 어딜가나 교회가 열려있어서 너무 흐믓합니다. 마침 좋은 교회가 근처에 있네요. 왜 이렇게 시집식구들 생각하면 눈물이 흐르는지요.... 기도 부탁드립니다. 우리 친정 부모님은 아직 믿음이 연약하셔서 견고한 믿음을 위해 기도 부탁드리구요....
목사님 , 사모님 안녕하시죠?
정말 보고싶네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또 연락 드릴깨요....샬롬...
주안에서 모두를 사랑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