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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10.08.03  05:23

             신고

          • 안녕하세요! 정말 오랜만이네요. 반갑습니다.

            시훈집사님, 아직 결혼소식은없구요....?

            상훈이는 예전과 같이 뜨거운 열정으로 열심히 기도하고,

            드럼으로 봉사하고 있지요....목사님께서는 한결같은 뜨거운 열정과 주님의사랑과 말씀으로 충만하시구요....

            시훈 집사님~ 맡겨주신 영혼들에게 늘 큰믿음을 심겨주시는 귀한 리더가 되시길 기도드려요. 샬롬~~



          • Joosarang  2010.08.03  09:33

             신고

          • 시훈 집사님 반갑습니다. 항상 저희를 잊지 않고 기억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변함없는 열정으로 중고등부를 통하여 주님을 섬기시는 모습이 정말 보기 좋습니다. 올해도 기도하며 계획하는 모든 일들이 주 안에서 더욱 아름답게 열매 맺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변상훈  2010.08.08  23:17

             신고

          • 이런 시훈형님.. 죄송합니다..

            늦게나마 답글을 달게 되었네요. 잘지내시는지요?

            한국많이 덥다던데 더위먹지 않게 조심하시길..



            알고 계시겠지만

            캐나다 삶이란게.. 쉽게 낯선것들의 범용을 허락치 않는군요..

            필리피노 신자형의 빈 자리 빼고는.... 늘 같습니다.



            신자Lee와 연락 끊긴지 꽤 되었는데.. 그래도 형님에게는

            가끔 한다니.. 분노가 치솓는군요..

            (휴가 안맞는다고 말도 안돼는 핑계로 KTX로 금방 갈 수 있는 부산을 안가는 배신자는 이 기회에 끊어버리시죠!! 단 칼에...)



            여긴 뭐 맛나는 음식자체가 없는거 아시잖아요

            조미료 팍팍 넣은 오뎅국만 있을뿐..

            빨리 한국가서 부산 오뎅 얻어먹어야 되는데..

            그날만 손꼽아 기다립니다..

            (물론 계산은... 음... 어쨋든.... 참고로 전 많이 먹습니다)



            시훈형 알게 되었을때도 이맘때 쯤 더운 여름이

            끝나갈 무렵 으로 기억되네요.

            형님 글 읽으니 왠지 이번주 교회가면 만날 수 있을거 같은데..

            벌써 2년이나 되었군요..

            세월의 무상함과 더불어 인연의 소중함이 그리움으로 엄습하는군요.



            더위 조심하시구요.. 피서철인데 북쪽에서 떠내려오는

            지뢰 조심하시구요..-ㅅ- ㅋ



            보고싶습니다..



            잘 지내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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