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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06.28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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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공감되는 글입니다. 우리 모두 감정의 사람이 아니라 말씀에 붙잡힌 의지의 사람들이 되길 소망해 봅니다!
          • 강가림  2010.07.05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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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정말 공감백배의 나눔이예요 ^^

            항상 내 자아가 죽고 그 안에 계신 하나님만이 사셔야 하는데 내 고집대로 내 생각대로 내 감정대로 판단하고 결정할때가 너무나 많아요... 목사님 말씀대로 말씀에 붙들려 살고 하루하루 예수님을 더 닮도록 기도해야겠어요 ^^
          • 서윤정  2010.07.09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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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림자매! 잘지내고 있지요? 캠프 때문에 아주 바쁘게 보낼거 같네요... 날씨가 너무 무더워서 그런지 많이 지치네요...건강 유의하세요. 서로가 바쁘니까 얼굴 보기도 힘드네요. 이렇게 이런 공간을 통해 만나니까 가까이 있는것같아 너무 흐믓해요^^ 늘 말씀안에서 하루하루 승리하길 기도해요!!!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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