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학자들은 20세기 최고의 수확은 EQ의 발견이라고 한다.
하버드의 심리학 교수였던 데니엘 골멘의 감정지수의 이론은 인간학 교육학 사회학에 큰 관심을 일으켰다.
사람이 살아가는데 자식의영향이 30%, 감정의영향이 70% 라는것이다
사람은 배운 지식으로 살아가는것 보다는 기분대로 감정 상태로 살아가는 존재에 더 가깝다는말이다.
어쩌면 몰라서 못하는것 일수있다
그러나 기분이 나빠서, 마음이 상해서 안하는것이 더 많이 있다는것을 알수있다
자기자신을 깊히 살펴보자. 교회안에서도 마찬가지이다.
나도 나자신을 비추어볼때 감정의 사람인것을 숨길수없다
무슨일을 당하면 항상 감정이 앞선다.
그리고 감정따라 해버려야 잠시동안 후련해진다.
정말 못된 성격이다.
그러나 이젠 조금씩 나아지고 있다고 생각한다.
말씀이 들어가고, 나이가 들어가고, 기도하고 노력하며 자꾸 말씀을 들으니까 자제 하게되고,하나님의뜻을 생각하게 된다.
솔직히 감정의 사람은 싫다.
정말 지성적이고 영적인사람 항상 말씀앞에 서있는 자 이고싶다
말씀의 사람이 되어야한다
비록 인간은 심리학적으로 70%가 감정에 따라 움직인다지만
우리 믿는자들은 영적인 능력으로
즉 기도와 말씀 들으므로, 믿음으로 70% 감정을 뛰어넘는자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한다.
참으로 나자신부터 모든 인간관계, 교회에서 영적인 모습이기를 바라며 기도한다
그래서 예수님께 칭찬받은 마리아처럼 그런자이길 소원해본다.
구약에 보면은 많은 사람들이 감정에 따라 행동하므로 저주를 받은 경우가 많이나온다.
창세기의 가인이나 사무엘상의 사울왕을 보면 감정으로 행동하는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인지를 알수있다.
허나 예수님은 가시는곳마다 기쁨을 주셨다.
첯번째 이적은 배푸신 혼인잔치에 포도주가 떨어져 물로 포도주를 만드셔서 잔치가 계속 되도록 도우시고, 많은 사람들에게 기쁨이 되셨다.
이와같이 예수믿는 사람들은 감정을 다스릴줄알고 오히려 기쁨을 줄 주 아는자가 되어야한다.
말씀앞에서 나자신을 항상 점검하는자 되어서 예수님 닮아가는자 되기를 힘써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어느곳에 있든지 즐거운일을 만들며, 주의의 사람들에게 기쁨을 안겨줄수 있는자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본다.
우리가 마음을 다 잡고 말씀앞에 낮아지고 기도하면서 노력하면 안 됄일이 어디 있겠는가. 주님이 도와 주신다!
참으로 말씀으로 나의 요동치는 감정을 다스리는자 되기를 간절히 기도 해본다. 주여! 주님을 닮게 도우소서!!!
6월 마지막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