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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10.04.26  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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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인간은 이런 본질적인 존재이기 때문에, 오늘 목사님말씀에서 강조하신것 같이, 항상 말씀과 기도에 깨어있어야 하는 것이란다. 목사님께서 예배때마다 강조 강조 하시는 말씀, 오직 말씀과 기도에 깨어있는 방법 밖에 없다고, 주님께서도 시험에 들지말게 깨어있으라 하신말씀 , 우리가 어찌댓든 죽으라고 이 마지막 때에 모이기에 힘쓰는자가 되어야하지...그것은 예배밖에 없어... 예배는 어느 무엇 보다도 바꿀수없고, 우리 생명보다 귀하게 여기며 드리는자가 되어야 된다고 생각해^^ 그래서 아브라함은 자기귀한 자식마저 주님께 드린 그 예배...자기 생명을 드린거 잖아...주님이 가장 기뻐하시는 부분이지...한진아 우리 예배 잘드리고 예배에 성공하는 자 되자~~
          • Joosarang  2010.04.26  1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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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 형제가 주님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음이 느껴지네요. 살아도 주 위하여 죽어도 주 위하여 우리 모두 주 위하여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 김한진  2010.04.28  18: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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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이정도 글 솜씨를 가지고 있다면

            커피타고 서서 있지 않겠죠..ㅋㅋ

            기사 쓰고 앉아서 있겠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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