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변상훈  2010.03.17  22:22

             신고

          • 급할땐 전화해

            번호 줬자나 임마!

            아픈건 참는거 아니다..



            밥사달라는거 빼고 약배달 정돈

            언제나 해줄께 영균아.(급할때만..)



            so.. ring my bell baby

            -mr.b 24hr 출장 서비스-



            ..

            근데..

            너만 그런거 아니다..



            형도.. 많이 외롭다..ㅜ_-

            암튼 힘내라.
          • 서윤정  2010.03.17  22:32

             신고

          • 정말 복잡한 사건이다. 이제 마귀는 자기의때가 얼마 남지않은것을 알고 최후의 발악을 하는 것이라 생각된다. 영균아 , 정말이지 주님만 바라보며 사는것이 최선이라 생각해...우리가 무엇을 할수있겠나...영균이 말마따나 기도해야 할때 인것같아...어제 많이 아펐구나. 아프면 더 외로울수있어.하나님께서 영균이를 강하게 훈련한다는 느낌이 온다...그리고, 영균아 , 엄마 아빠 보고 싶은가 보구나! 당연히 그렇지...난 지금도 그래.... 그래도 힘내!! 어쩜 기사를 그렇게 논리적으로 잘썼어. 어떤 기자가 쓴것인 양 착각할 정도로....정말 대단해^^
          • Joosarang  2010.03.17  23:25

             신고

          • 세상에서도, 더군다나 교회에서 절대 일어나서는 안 될일이 있어난 것은 정말 유감입니다.



            이런일이 우리 교회에서 일어나지 않도록 더욱 기도하게 만드는군요.



            교회에 대한 세상의 댓글은 항상 냉혹하기만 합니다...



            영균형제에게 전화해서 얼마나 아픈지 두번이나 물었고 새벽기도후 Chicken Noodle Soup사준다고 했었는데 행동으로 옮기지 못한 것이 많은 아쉬움이 됩니다.......



            직접 찾아가서 챙겨 주도록 노력해 보겠습니다.



            영균아, 힘 내거라.



            앞으로 우리가 더욱 잘할께.
          • 조수민  2010.03.18  00:44

             신고

          • 영균아~

            물론 너가 아프다고 나한테 전화해서 말 할만큼

            편한 사이는 아닌걸 알고있지만~ㅋㅋㅋㅋ

            그래도 너의 마음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단다,

            여기에 와서 유학생활 하는 사람들 대부분이

            아마도 너와 같은 생각을 하겠지,

            물론 나도 그래,, 나도 너랑 똑같이 생각했었어, 불과 작년까지만 해도 나 역시 오직 주님만 의지하고 기도하기보다는 내 옆에서 나에게 말로써 위로해주고, 내 옆에서 나를 돌봐주고 지켜주는 사람들에게 의지를 하는 것이 더 먼저였어... 정말정말 그건 아니더라~ 주님이 우리 눈에 보이지는 않지만 절대로 우리에게 상처주거나 우리를 버리고 떠나버리시는 않으시잖아, 사람은 얼마든지 우리에게 상처를 줄 수도 있고, 우리가 의지하고 기대하면 더 많은 실망감을 안겨줄수도 있는게 사람이잖아,, 나 역시 사람이고 너 역시 사람이여서 우리가 남에게 알게 모르게 상처들을 안겨주잖아,, 솔직히 나도 아직까지는 잘모르겠어, 근데 내가 장담하고 할 수 있는 말은... 기도하다보면 정말 영균이 너가 감사해서 눈물 흘릴 만큼. 아니 그 이상의 위로하심을 느낄꺼야... 영균아, 힘들때는 혼자있지마,, 너가 편한 사람 누구한테든 전화하도록 하렴.. 나한테 그리고 편하게 대해도 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럼 우리 금요일에 보쟈~~^^^^^^^^* 아푸지마~~~

          • 서윤정  2010.03.18  08:16

             신고

          • 아유...사랑스런 수민이, 같은 동기생 88년 영균 , 수민이...

            정말 어른스럽고, 자랑스럽다. 내가 보기엔 어린데, 이제 다들 성숙하고, 멋있네...
          • 변상훈  2010.03.18  19:31

             신고

          • 그러게요..



            다 컷네! -ㅅ- 허허허허허허



            이제시작일뿐이지만..
          • Joosarang  2010.03.18  20:20

             신고

          • 보정 자매님이 위에 올린 사이트를 방문해 보니 성폭행 혐의를 받고 있는 6사람의 얼굴과 이름이 올란온 걸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역시 캐나다에서는 성폭행을 크게 다루는 것 같습니다. 다시는 이런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같이 기도했으면 좋겠습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