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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03.13  1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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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에 와닿는 귀한 글입니다. 우리도 말씀과 기도를 통하여 더욱 주님의 모습을 닮으려고 노력하는 귀한 분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서우정  2010.03.14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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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맞아요. 집사님, 목사님. 요새 더더욱 느끼는 것은.. 매 순간마다 내 자신이 아니라, 하나님을 선택함이 나의 평안을 유지하는 길인 것 같더라구요. 특새 기간을 통해 더더욱 변화되길 원해요~!

          • 서윤정  2010.03.14  07: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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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친교를 준비하면서 이런 말씀을 들었어요.

            우리가 무엇을 하기전에 우리자신을 정비해야 한다고...

            그것이 같이 모여서 기도하는것 이라구요

            그래서 새벽에 모여서 같이 예배하고 기도하고 새롭게되어,

            하루를 시작하는것이 최선의 길이라구요...

            특새 너무나 좋아요! 오세요! 이렇게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같이 모여 기도하니까 ,너무 힘이나네요. 목사님의 새벽의 말씀은 정말 은혜가 됩니다. 우정자매^^ 얼굴도 지적이고,이쁘지만 영적생활 이쁘게 하니까 너무 이뻐^^
          • Esther Kang  2010.03.15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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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내가 매일 죽노라... 바울의 고백처럼 매일 내가 죽고 하나님이 온전히 사시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정말 말처럼 쉽지가 않아요. 내안의 죄성이 불쑥 불쑥 튀어나올때가 많네요... 매일 그리고 온전히 말씀으로 내 자신을 다듬으며 살아야 겠어요... ^^
          • Joosarang  2010.03.15  2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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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림 자매 핸드폰에 "I die daily"라고 첫째 화면에 적혀 있어서 감동 받았네요
          • 서윤정  2010.03.16  0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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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요. 하나님의 말씀을 단순하게 믿고, 의지하고, 순종하면 우리에게 기적이 일어나며, 지각에 뛰어난 하나님의 평강을 누리며 살것인데 그것이 쉬운일이 아니지요? 고린도후서7장에 이런 말씀이있죠. 하나님의 뜻대로 하는 근심은 후회할 것이 없는것이라구요...우리의 거룩한 고민과 노력은 결국 주님뜻대로 살고자하는 몸부림이라고 생각해요. 가림자매 일하랴 ,공부하랴, 기도하랴 힘드시죠? 힘내세요!! 가림자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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