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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02.24  18: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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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이 찡해지는 감동적인 글이군요.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을 좀 더 카이로스적인 시간으로 바꾸고 우리의 삶이 영혼들을 구원하는데 모두 쓰임받기를 더욱 소망해 봅니다! 수미 글 잘 쓰네...^^
          • 서윤정  2010.02.24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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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랑하는 수미~ 이렇게 주안에서 많은 생각을하고, 고민하고 있다는것은, 거룩한 고민이고, 우리에게 필요한 과정이지...

            허나 무언가 억메이고 있는것은 자제할 필요가 있고...

            주님께서는 우리에게 참 기쁨과 자유를 주셨으니까...즐겁게 살면서, 앞날을 위해 기도하면 분명 주님께서 말씀으로 찿아 오실꺼야~~ 장하다! 영혼 구원...본질을 깨달았네^^
          • 김희선  2010.02.25  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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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우씀) 수미가 정말 글을 잘쓰는거 같아요. 저는 3일 밤낮을 고민해도 안나올듯 싶습니다. 주님이 주신 달란트로 사람들에게 많은 좋은 글을 남겨주세요.
          • Esther Kang  2010.03.15  1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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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참 깊은 글이다... 글가운데 느껴지는 깊은 묵상과 하나님에 대한 마음이 그리고 삶에 적용하고자 하는 수미의 애씀이 느껴진다. 수미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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