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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02.20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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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감동스러운 간증입니다. 우리 모두도 집사님처럼 믿음으로 살며 믿음의 간증들이 많아지길 소망해 봅니다.
          • Esther Kang  2010.02.20  1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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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조용히 겸손하게 꾸준하게 교회를 위하여 섬기시고 기도하시는 집사님 내외분을 보면서 많이 도전받고 배운답니다.

            *^^*
          • 서윤정  2010.02.21  06: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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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림양~ 자기위치에서 최선을 다하고 영향력을 나타내는 ....

            오직 믿음으로 사는, 그리고 자기동생을 사랑하고 아끼는 모습에 감동이있어요. 지금의 신앙은 미래의 큰 자산이죠^^ 늘 새로운것에 ,더나은 비젼을 향해 도전하는 모습이 부럽고 , 자랑스럽네요. 어제새벽예배 끝나고 사모님께서 우리교회에는 너무나 똑똑한 사람들이 많아서...예전에 어떤분이 엘리트를 위한 사역을 할것이라는 그예언이 생각나네요...하고 새벽예배후에 은영집사님과 같이 대화한것이 생각나네요...목사님께서도 너무나 뛰어나셔서 사모님 께서 따라가시기 조금은 딸리겠다는 생각이....ㅎㅎ

            앞으로 더욱 기대가 되는 우리 주사랑 성도님들 분명, 믿음으로 나아갈때 세상에서 각각 위치에서 크게 뛰어난 자가 되리라 믿습니다 ~~ 가림자매, 칭찬 고마와요~ 샬롬~~
          • Joosarang  2010.02.22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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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림 자매의 칭찬은 우리들을 춤추게 합니다^^
          • 손은혜  2010.03.05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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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많은 일로 봉사하시면서도 항상 에너지가 넘치는 우리 서윤정집사님.. 모든 봉사가 주님을 향한 사랑하는 마음에서 나오기때문인것 같아요. 집사님. 요즘 제가 새벽예배를 빠져서 집사님을 많이 보지 못했지만.. 집사님 생각날때마다 중보기도해요. . 그리고 우리 이쁜 가림언니.. 교회에서 인사를 못나눈것 같아요.요즘.. 많이 많이 보고싶고. 힘내세요! 언제나 ^^
          • 서윤정  2010.03.05  18: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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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쁘고 사랑스러운 은혜~~ 졸업 논문 준비하랴

            여러가지로 바쁜가 보구나...은혜도 힘내!! 화이팅^^
          • Esther Kang  2010.03.15  1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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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의 칭찬이 우리들을 한번 더 춤추게 하고

            목사님의 관심어린 댓글이 성도님들을 춤의 바다로~ ㅎㅎ



            은혜야... 마무리 잘하고 ^^

            언니가 기도할게~ 라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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