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한복음 11장에 보면은 예수님께서 사랑히시는 죽은 나사로를 살리시는 장면이 나온다
예수님은 나사로가 죽었다는 소식을 듣고서도 3일후에 도착하신다. 그때 마리아는
그냥 집에서 기도하고 주님오시길 기다리는데 마르다는 주님을 보자마자 약간은 원망썩인 목소리로 "주여, 만일
주님께서 여기 계셨더라면 나의 오라비가 죽지 아니하였겠나이다. 그러나 나는 지금이라도 주님께서 무엇이든지
하나님께 구하시면 하나님께서 주님께 주실줄 믿나이다"한다 주님께서는 마르다의 그말을 듣고도
마르다에게 강한것을 즉 믿음만을 촉구하신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껬고 또 살아서 나를 믿는자는
  누구나 영원히 죽지 아니하니라 이것을 네가 믿느냐? 하고  강한 믿음만을 요구하신다
"네, 주님 나는 주께서 세상에 오실 그리스도 곧 하나님의아들이심을 내가 믿나이다."
이렇게 마르다는 위대한 고백을 하게된다'
결국 베드로가 고백했던 반석같은 믿음의 고백을 주님께서는 받아내시고, 일을 시작하시는 장면이 나온다.

나는 이대목을 잊을수가 없다.
주님께서 수년전 나에게 요구하시던 믿음의 고백이기 떄문이다
그때  우리 강진이가 1살때인것같다 .
우리부부가 은헤를 받고 셩경을 열심히 읽을 때였다.
각각 다른방에서 성경을 상고하고 있는데 나에게 이런 역사가  나타난것이었다.
이대목을 읽어내려가는데 도무지 눈물이 앞을 가리워서 더이상 다음 구절을 읽을 수가 없었다.
계속 주님께서는 나에게 묻고 계셨다 "윤정아 네가 이것을 믿느냐...
네가 믿느냐...다실 오실 주님을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라
네가  믿느냐....
너무나 눈물이 쏟아져서 얼른 다른 방으로가서 엎드려 펑펑대고 울고말았다
한참울고나고 정신을 차리니, 그떄도 주님은 여전히 나에게 묻고 계셨고 내온몸이 울리는 현상에 분명한 주님의 음성이 들리고 있었다
"주님 내가 믿나이다. 다시오실 주님을 내가 믿나이다 ...하고 눈물로  입술로 고백했을때,
내 온마음에 고요한 평안이 밀려오기 시작했다
아마도 이때부터 나에겐 믿음이 싹트기 시작했던것 같다.
그전엔 마르다 와 같은 열심만 내는 믿음이었던 나자신인것을 알고 부끄러운 생각이 들었다.
그때가 예수님 영접하고 10년이 지난후였다 . 지금도 그때일을 생각하면 내몸에 전율이난다.
사랑하는주님 ...그래서 지금도 기도할떄 "주님 정말 사랑합니다... 사랑해요...
하고 고백할때가 너무도 많은것을 발견한다
성령으로 방언으로 기도할때도 내가 주님께 사랑한다고 고백하는것 같기도하다.
며칠전, 요사이 왠지 그때의일이 자꾸 생각나는데, 새벽예배때 목사님께서 믿음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것이었다
모든지 우린 믿음으로 해야한다고... 예배도 믿음으로 드려야되고,
기도도, 봉사도, 말씀을 읽을 때도 믿음으로 하여야한다고 하셨을때 또 그때의일이 생각이 났다
그래서 이렇게 같이 나의간증을 나누고 싶어서 글을 쓰게 되었다 .
우리모두 더욱 믿음으로 사는 성령충만한 성도님들 되기를 기도하고 소원해본다.
사랑합니다....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