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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02.16  0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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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 집사님, 정말 반갑습니다. 항상 잊지 않으시고 저희 교회 홈페이지를 방문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올해은 이상하게 눈도 안오고 별로 춥지도 않습니다. 이상기온의 영향인듯 합니다. 항상 열심히 봉사하시고 계시군요. 하시는 일마다 드리는 기도마다 형통하시길 소망합니다. 캐나다에 오실 때는 꼭 연락주십시오^^ 건강하세요!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변상훈  2010.02.1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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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건강은.. 하신지요.. 시훈행님..

            잠시 잊고 지냈네요 (형도 절 잊으셨을라나..)

            죄송합니다...-ㅅ-.. 삶에 치이다 보니..흠..(변명중;;)

            보고싶네요..

            나중에 가면 오뎅한꼬치 사주세요..

            참.. 태헌형은 지금 한국에 있답니다.



            건강하시구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구정이지만)
          • 황수미  2010.02.16  21: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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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앗, 저를 주사랑교회로 전도하신분이시다.

            늦었지만 감사합니다 ㅎㅎㅎ

            재작년 9월 에글링턴에서 전도되서 지금까지 다니고 있습니다.
          • Joosarang  2010.02.16  2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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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변사마, 오뎅한꼬치로 견딜수 있을까...^^
          • 서윤정  2010.02.17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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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모처럼만의 페밀리데이 휴일에 우리 집사님과 어느 여자 목사님의 간증을 듣는데 그러더라구요. 목회 하면서 열심히 성도님들을 섬기며, 말씀을 증거하며 , 특별한 시간과 장소를 내어 돈을 써가면서 기도해주고 ,기도도 같이하고 그랬지만 정말 영혼들이 왜이리 변화가 안되는지 너무나 안타깝더라구요.....그목사님은 한번 죽었다가 천국을 경험한 분이라서 더더욱 안타까와하시구, 영혼들의대한 사랑함이 지극하시더라구요. 시훈 집사님, 안녕하시죠? 정말 반가와요^^ 우리가 리더로써 영혼들을 섬길때, 맡겨진 영혼들이 자기주장만 내세우고, 자기고집으로 나갈때 ,더욱 더 주님이 명령하신 "서로 사랑하라 "라는 말씀이 내귓전을 때리곤합니다.

            저번주엔 우리 이쁘시고 사랑하는 사모님과 우리가 좋아하는 아늑한 커피샾에서 좋은시간 가졌어요. 우리 둘다 항상 바쁘게지내느라 ,전화한번 제대로 못하는 실정인데도 이렇게 여유로운 시간도 가질수있는것은, 주님께서 주신 특권인것같습니다 . 둘다 가정주부 이잖아요. 같이 대화하면서 제가 이런 이야기 드리게되었네요. 사모님, "목사님과 사모님도 참 힘드시겠어요. 많은성도들, 각각 다른 생각들을 가졌는데 모두들 존중해주며 이끄어 가야하는 사명, 사랑으로 품어야하는 많은것들...그러나 기쁨으로 감당하시는 모든것...정말 대단하시고 감사드려요. 제가 제자신을 보아도.... "

            그런 나의 말에 웃음으로 대신하시고, 그저 맡겨주신 성도님들을 잘 섬기고자 애를 쓰시는 목사님 내조의일에, 결국 하나님의 일에만 관심이 있는것 같아 조금은 내마음이 쓰렸습니다....시훈형제님 ! 맡겨주신 영혼들 잘 섬기시구요 늘 주안에서 평안하시길 하나님의지헤가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샬롬~~
          • 변상훈  2010.02.18  1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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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_-



            물론

            오뎅 한꼬치는 간식이죠!!!

            (활어회 먹고나서..입가심으로...)
          • 김희선  2010.02.21  2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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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우) 시훈 집사님 정말 오랜만이지만 아직 저의 기억속에 그 모습이 또렷하게 남아있습니다. (이거 아주 드문일인데...) 한국의 모습을 간접적으로 알수있어서 좋았습니다. 지치지 마시고 항상 건강하세요.
          • 김희선  2010.02.21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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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철우) 상훈아 너주려고 크리스마스에 샀던 초콜렛과 카드가 아직도 트렁크에 덩그러니 있구나. 먹구싶지?
          • 변상훈  2010.02.22  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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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ㅛ- 구미가 댕기는구려..

            올해도 발렌타인은 날 외면했기에..
          • Joosarang  2010.02.22  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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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희선 집사님은 역시 천사 집사님이시군요...^^

            부군 집사님이 어제 주일날(21일) 찬양을 잘 하시어 얼굴에

            함박 웃음이 더욱 피어나시는 듯....^^ 변사마만 챙기시지 마시고 변사마와 경쟁관계에 있는 승빈사마좀 챙겨주시길....^^
          • 서윤정  2010.02.22  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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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천사집사님 희선집사님은 승빈이도 역시 챙겼을꺼에요

            정말 얼굴그대로 선하고 아름다운 집사님 이지요.

            교회에서 헌신하는 청년들 연극과 워쉽 등등 그친구들을 위해

            말없이 준비하고 섬기는 모습은 정말 눈물 감동이예요.

            저도 한번 우리 집사님이 가져와서 먹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아무나 하기 힘든일을 해내는 희선, 아멘 철우 집사님 늘 화이팅이예요^^그리고 늘 주일에 일찍와서 부엌의일 도와주셔서 고맙구요^^
          • 서윤정  2010.02.22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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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참 그거 맜있는 김밥이었어요~~
          • Joosarang  2010.02.22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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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그랬군요...희선 집사님 대단합니다^^
          • 변상훈  2010.02.22  2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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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쟁관계라..

            ..

            저와 경쟁하려면 여기 가입하셔야 할텐데..

            (o.s.club of Joosarang)



            원하시 않으실듯.. -ㅅ- 풋

          • 손은혜  2010.03.05  16: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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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오빠!!! 잘지내시죠??? 오빠의 따뜻하고 부드러운 미소와 목소리가 그립습니다!! 하하하. 건강하시죠..? 저도 토론토에서 열리는 인터콥 컨퍼런스에 다녀왔었는데..정말 이슬람교 사람들, 선교사역하시는 분들이 너무나도 대단하시고.. 또 힘든 사역중에 많은 체험을 하시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오빠역시 많은 쓰임을 받으시면서 귀중한 간증들이 많이 쌓여갈것 같아요.

            항상 주님안에서 강건하시고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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