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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10.02.10  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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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목이 정말 영적이구나. 역시 수미는 글쓰는 재주가 있어. 앞으로 글을 통해 하나님의 영광이 더욱 많이 드러나길 기대해 봅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손은혜  2010.02.10  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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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수미는 영감이 뛰어난 사람같아요. 오늘 새벽예배를 못나갔는데.. 수미의 글을 보고 정말. 주님을 더욱더 많이 사랑해야겠다고 깨닫게되고, 저의 게으름을 회개하게 됩니다.

            더 열심히 주님을 사랑하고 그사랑을 실천하면서 표현하면서 살아가야할것 같아요..

            수미자매님. 고마워요.. ^^
          • Joosarang  2010.02.10  08: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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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달고 잠간 Log out했다가 다시 돌아와보니 은혜 자매가 글을 남겼군요. 부지런한 은혜 축복합니다^^
          • Esther Kang  2010.02.10  16: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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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야... 정말 닭살돋는 묵상이다!! *^^*

            부활의 일요일에 부끄럽지 않도록

            묵묵하게 우리의 상황에서... 자리에서 열심히 예수님 형상 닮아가며 살아!!!
          • 서윤정  2010.02.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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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과연 우리는 어떻게 효과적으로 살아갈수있을까?

            첯번째 나의 부족함을 알고 에수그리스도께서 자신의삶을 다스리도록 하는것 즉 나의능력이 아니라는 자의식....

            둘째 자신의사명과 은사를 아는자...즉 바나바는 바울과의전도여행에서 열등감을 느끼기에 충분했지만, 모든 인기, 사역의 비중도 , 영향력도 바울에게 옮겨갔지만, 그것에 연연하지않고 격려의사람으로서 자신의 은사대로 남을 세우고 격려했다.

            셋째, 우리의머리이신 예수님의장성한 분량에 이르기 까지 자라는 것이다 우리의 목표는 남과 비교하지않고 에수님의 장성한 분량에 이르기까지 자라는것...

            넷재, 항상 좋은것을 주시는 하나님께대한 확고한믿음 우리는 날마다 예수님이 흥하시기를 기뻐하는 훈련을 함으로서 다른사람과의 비교의식에서 벗어날수있다..

            우리 모두에게 평온을 주시기를...우리모두가 이런 주님을 닮은 모습으로 살아가기를 기대해본다. 수미야, 너의글을 보고 조금더 깊게 나의생각을 적어 보았어~~ 사랑해^^
          • 하 나  2010.02.13  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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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 ㅋㅋ

            장하닷!!!!!!!^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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