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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Esther Kang  2010.02.02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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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균아... 많이 지쳤구나? 힘내렴!! 삶이 많이 빠듯하고 지치다보면 마음의 여유가 많이 사라지는것 같아. 하지만 영균이 안에 계시는 성령님의 선한 본성이 영균이의 삶을 채우시고 회복하시길 기도할게... 하루하루 더 예수님 형상 닮아갈수 있는 힘을 주시도록!!! 영균아 화이팅~!!!
          • Joosarang  2010.02.02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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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영균아 너무 반가워~~~영균이 글 정말 잘쓰는구나. 놀라워~~~~ 디모데후서3장에 마지막때에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고 돈을 사랑하고 쾌락을 하나님보다 더 사랑한다고 했단다. 이기적인 것은 하나님의 사람의 모습은 아닌 것 같애. 기도와 말씀에 좀 더 시간을 내면 주님이 원하시는 영적인 사람의 아름다운 모습으로 반드시 바뀌리라 믿어. 주여 우리 영균이를 축복하소서! 가림아 생일 축하한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황수미  2010.02.02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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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의 마음은 이해가 된다. 외국에나와 혼자 공부하며 객지생활 하는게 정말 쉽지 않아. 나도 알지

            사람들을 만나도 좀 나아지지 않는건 우리는 사람에게서 안정과 평안을 얻을 수 없어. 지금의 너처럼 사람이 혼자 있으면서 자신에 대해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돌아보는 시간을 갖는 것이 꼭 나쁘지는 않아. 나는 그 시간들이 선하게 흘러가 네가 정말 중요한 것을 깨닫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 영균아 힘내ㅎㅎ
          • Joosarang  2010.02.02  2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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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균이 위로하는 수미의 글 속에 어른스러움이 묻어나네^^
          • 변상훈  2010.02.02  2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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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인생원래 그런겨.

            순진한 녀석.



            -다들 너를 멀리하고 잊어갈때에도 너만을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주고 생각해줬던 오은혜씨에게 상담해보렴.

            겉도는 위안보다 뭔가 도움이 되겠지.

            그아인 진심이니까. 너도 알고 있듯이.-
          • 손광수  2010.02.03  0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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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균아~~~ 우린 다 약한 사람이야.

            그러니 교회와서 기도를 하지.....

            평강이 너와 함께 있기를 빈다.
          • 서윤정  2010.02.03  0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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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영균, 우리 강진이를 보니까 정말 공부, 운동 , 먹는시간까지 쪼개고,책과 씨름하면서, 정말 그렇게 살더라구...지금의 생활이 어쩌면 자신과의싸움이고 미래의대한 큰 투자라고 생각 되기도해...그래도 늘 주님과의대화 , 기도하면서 살아갈때 외로움은 없어지리라 생각해. 강진이가 늦게까지 공부하는 모습 보면서 "강진아 그래도 성경도 조금읽고 기도도 하는거지..."하면서 말하곤하지. 이젠 옆에서 기도로만 돕는 존재가 된것같아 영균아...기도할깨 승리해^^ 항상 어른스러운 영균형제~~ 글도 멋들어지게 쓰네 ㅎㅎ

            참고로 이곳에살면은 많이 이기적인 사람들의 모습 때문에 자기도 모르게 그렇게 되가는 성향이 있지...믿음의 형제 자매 말대로 교회에와서 같이 부르짖고, 말씀을 듣다보면 그런 이기적인 모습에서 사랑스러운 주님의성품을 닮아가는 영균이의모습이 될수있지~~`ok~~
          • 강상하  2010.02.03  1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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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균아 형 이름 막 쓰지마라!!
          • 손은혜  2010.02.06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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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균아.. 넌 참 따뜻하고 순수한 사람이야.

            너와 많은 교제를 나누진 못했지만,,교회에서 널 볼때마다, 네가 하는 말들 한마디 한마디가 참 따뜻하게 와닿아..

            영균아. 항상 힘내구..누나가 잘은 못해주지만..널위해 기도해줄게. ^^ 영균! 힘내세요. 우리가 (주사랑가족이) 있잖아요~~

            ^^
          • 서윤정  2010.02.06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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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류영균!! 오늘 토요일 새벽예배끝나고...자매들 옆에 둘러쌓인 네가 참 행복해 보였어 ㅎㅎ
          • Joosarang  2010.02.06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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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쎄, 집사님, 자매들이 영균이를 자꾸 옆에 둘려고 하네요!ㅎㅎㅎ
          • 변상훈  2010.02.06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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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_-.... 부들..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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