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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12.31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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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가슴이 찡해지는 감동적인 글입니다. 우리도 집사님의 말씀처럼 서로 배려하며 더욱 사랑하는 성도님들이 되었으면 합니다!
          • 서윤정  2010.01.01  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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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간에 "예수님을 태운 나귀처럼"을 "나귀를 태운 예수님처럼" 이라고 순서를 뒤바꿔 썼네요. 조금 피곤하다 보니까 ...실수를...
          • 서우정  2010.01.10  1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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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은 글로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시게 하는 은사가 있으신 것 같아요. 항상 귀한 간증에 저희 청년들이 많이 배우는 것 같아요. 올 한해 성숙하는 신앙인이 되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
          • 서윤정  2010.01.1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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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사모님하고 같이 차를타고 집에 오는데 사모님께서 " 우정자매가 참 아이들을 잘 인도하더라구요....아이들도 좋아하고..." 여러가지 모양으로 우정자매 수고 많이 하네요^^ 저역시 노력하고있는데 청년들이 조금이나마 영적으로 유익이된다면 너무 고맙네요... 고마와요 우정씨^^ 어머니는 건강하시고 잘계시죠? 안부전해주세요.사랑스런 아영이, 은영집사님도~~ 보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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