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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12.23  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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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황수미가 이런글도 올리다니...맞습니다...기도를 드릴수록 우리 뜻과 고집과 아집은 죽어지고 주님의 뜻대로, 형상대로 변화되어가게 하는 것이 기도인 것 같습니다....^^
          • Esther Kang  2009.12.23  1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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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 오오오~~

            기도로 기도응답에 관한 딜레마를 이겨낸 우리 수미!

            화이팅이야~!!!
          • 변상훈  2009.12.23  18: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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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모두가 꿈꾸는건..



            예수님께서 보좌에서 일어나사..

            우리에게 다가오시며.. 뒷짐을 지시고..

            제기차기 춤을 추시며..



            "소. 소. 소. 소원을 말해봐바바바바바"



            이런것 아니겠습네까?-ㅛ-





            현실은.. 다르다는것..

            물론 제 로또를 향한 마음을 접을 순 없지만..



            하나님은 지니가 아니에요!!





            - 찬양게시판에서 마커스의 호산나 들읍시다

            "내 안에 임하셔서~ 주!. 님! 뜻! 이루소서..

            (내뜻말고..제발..앙!)
          • 서윤정  2009.12.25  0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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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는 영적인 호흡,

            우리가 매일매일 식사하는것같이,

            기도도 날마다 해야하는 의무^^,

            그래서 주님은 우리를 그장소에서 늘 기다리시고,

            당신의 사랑하는 자와 대화를 하고 싶어 한다는 것이지...

            응답이 없다고 느껴지고, 고통스러움이 더해질때 ...

            그것을 이기는 인내함이 우리에겐 필요하고,

            인내는 신앙생활의 피할수 없는 연단의 과정이란것...

            결국 고난은 우리의 영적생활을 업 그레이드 시켜주는

            작업이라고 생각해... 수미에게 이런 고난이 있다는것은

            주님께서 특별히 사랑한다는 증거이고, 그래서 감사함으로

            밀고 나가는 것이 중요하지.

            사랑하는 수미~ 늘 주님의 사랑과 위로로

            주시는 말씀으로 힘내기를 ...

            그것이 우리가 갈길이고 살길이고 최선의길이고

            우리의특권이야^^

            결국 우리의 주님께서 크고 놀라운 축복으로 채우실거야^^

            화이팅^^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후에 약속을 받기 위함이라" 히브리서 10 ;36

            내가 여호와를 기다리고 기다렸더니 귀를 기울이사 나의 부르짖음을 들으셨도다. 시편 4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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