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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Esther Kang  2009.12.01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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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근데 "품절녀"란 단어는 모자매 주변에서 같이 차를 타고 있는 청년들이 먼저 이야기한 단어 랍니다 *^^*
          • Joosarang  2009.12.01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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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맞습니다. 주변에서 먼저 그 분을 품절녀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다시 정정해서 올렸습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12.01  18: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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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목사님 새벽예배 너무 좋아요^^ 새벽에 나오는 모든 자매님들은 품절녀입니다 .ㅎㅎ 주님께서 만드신 귀하고 아름다운작품~~ 특별히 새벽에 사랑하는 성도님들과 같이 마음껏 부르짖을수있어서 더욱 좋습니다. 오늘 새벽예배후에 소희와 같이오면서 나눈 이야기...어느 분이 이야기 한것같이 주님은 어떤 큰 이벤트나 특별난 것을 좋아하는것이 아니라 ,꾸준한 우리의 영적 생활을 원하시고, 그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닐까 생각해.... 이렇게 매일 매일 힘들지만 꾸준히 영적생활 하다보면 예비된 축복이 기다리고 있고,주님의 뜻대로 산다고 생각되네요~~샬롬~~
          • 김한진  2009.12.01  2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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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1월에 눈을 두번 본건 저뿐인가요..

            다들 11월에 눈이 한번도 안왔다고 하네요..
          • Joosarang  2009.12.02  1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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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진군 이 세상 사람 맞나요....^^
          • 손은혜  2009.12.08  1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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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품절녀님. 정말 부럽군요 ^^ 언제나 주님의 사랑과 또 그분의

            따뜻함을 받아 더욱더 행복해지길 기도해요! 축하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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