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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09.11.24  2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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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말 시원스럽게 잘새긴 배우이고, 하나님께 또 주의의 사람들에게 영광 돌리는 모습이 아릅답네요. 며칠전 힙팝가수 션의 간증을 우연히 들었어요~ 션과 그의 아내 연기자인 정혜영의 이야기는 참으로 많은 사람에게 귀감을 주는, 정말 예수의사람으로써, 빛과 소금의역활을 200% 한다고 여겼읍니다. 먼저 그들의 결혼식부터 성경적이었고. 결혼후 아이 3명을 낳았는데. 매일 만원씩 아이을 위하여 저축을하여 그아이가 돌이 될때마다 ,화려하게 돌잔치 하지않고,몇천만원되는 돈으로 대학 병원에 찿아가 불치병으로 죽어가는 아이들 3명씩 치료비로 내놓았고...못사는 나라의 3명의 아이의 부모가 되어서 양육하던것이 이제는 외국의103명, 한국의불쌍한 아이들 100명해서 203명을 양육하고 있답니다 ~돈만 대는것이아니라, 믿음으로 양육하는것까지 돌본다고 하더라구요....정말 주님이 주신 물질을 자기위치에서, 이웃과 나누며 최선을 다하여살아간다고 여기네요....정말 타락하기쉬운 연예계에서 이렇게 탁월하게 예수의향기를 들러내는 가수 션과 연기자 정혜영에게 힘찬 박수를 보냅니다 아울러 베토벤 바이러스의 주인공 김영민에게도^^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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