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명민 형제님은 중,고등학교 시절 교회에서 성극을 하면서 은혜를 받아 연기자가 되기로 마음 먹었다네요^^ 오랜 무명 시절, 실패만 하다가 다 포기하고 모든 걸 내려 놓을 때 극적으로 이순신 장군역을 맡게 되었고 그 후로 인생이 풀렸다고 합니다. 믿음도 인기만큼 대단하군요. 정말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모습을 가지고 계시네요. 우리도 어느 곳에 서더라도 하나님께 영광돌리는 귀한 지체들이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