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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10.25  0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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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리운 시훈 형제님, 정말 반갑습니다. 항상 웃는 모습으로 성실하게 말없이 뒤에서 봉사만하시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 여전히 한국에서도 열심히 살고 계시군요. 이곳에 뜻이 있으시다면 언제든지 오십시오. 저희도 시훈 형제님을 정말 보고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모든 일이 형통하시며 주님의 뜻을 이루시길 기도합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10.25  11: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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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훈 형제님! 안녕하세요^^ 많은 청년들이 떠나고 난뒤에도 여전히 주님은 귀하고 아름다운 성도님들을 보내주십니다. 우이 목사님 내외분의 기도와 영혼을 지극히 사랑하는 열정 때문인것 같습니다. 너무나 감사하고있읍니다 ~~ 많은 성도님들이 은혜받고 변화 되어가는 그모습에, 저도 순간 순간 도전을 받고, 바울처럼 달려가는 인생되고자 노력해봅니다. 시훈형제님, 정말 영혼에 머무는 귀한 형제임을 기억하고 있읍니다 ...다시 뵈옵기를 소망 합니다..매일의삶에 승리, 승리 하세요~~샬롬~~
          • 서윤정  2009.10.25  2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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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갑자기 생각났어요. 이제 집사님이란것... 시훈집사님 ^^
          • 이태헌  2009.10.28  2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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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형님...

            건강 하신지요?

            항상 솔직하게 대해주고 잔잔히 얘기해 주던 형이 왠지 그립네요... 기회가 되면 또 만날 수 있겠지요? 믿어요.^^

          • 변상훈  2009.11.01  0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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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지내시는지... 시훈행님.

            하고픈말도 많고.. 이것저것 이야기 할 것도 많은데..

            ..

            태헌브로 처럼 형이 그립습네다.

            건강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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