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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장범근  2009.10.23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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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난.....갔다 왔다 용재야~~~ 한국이면서도 보기가 참 힘드네~~
          • Joosarang  2009.10.23  1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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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용재, 오래간만이구나. 아휴 이런, 나이야가라는 못 가봤구나. 이곳에 오면 꼭 가볼 수 있도록 Arrange해보자구나. 열심히 교회 다니며 기도와 말씀으로 항상 승리하며 하는 일마다 형통하길 기도합니다. 용재야 보고 싶구나.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10.23  1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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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용재야~~ 정말 오랜만이야... 찬주를 볼때마다 용재와 용훤이가 생각나고... 용재가 보고싶은 만큼 우리도 보고싶어~` 용재의 가는 길에 늘 주님이 함께하길 기도하고... 그런데, 목사님 수면이 모자라는것 어떻게 알고~~용재도 기도해줘~ 목사님 단잠 주무시도록 그리고 늘 체력주시도록... 사모님의 특급 기도 제목이지...용재의 따뜻한 마음이 이곳까지 전달되네^^ 잘있어 ^^늘 승리하고^^샬롬^^
          • 김한진  2009.10.24  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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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간만에 형이 저 로그인 하게 만들었어요..ㅋㅋ

            잘 지내시는 거에요? 뭐하고 지내세요?

            전화 했는데 받지도 않을 정도로 바쁘고!!
          • 김용재  2009.10.28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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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디다 전화한거야~ㅋㅋ

            번호남기렴. 형이 전화하마.

            범근이형 서윤정 집사님 사랑합니다.
          • 서윤정  2009.10.30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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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며칠전 소희와 새벽에배 가는길의 대화중 " 집사님 ,작년 이맘때 연습하던 그멤버들 기억나요... 너무 즐거웠고 참 좋았던것 같애요 ... 재미있었어요..." 이야기 하는데, 용재, 용훤, 찬주 등등...오버랩 되면서 참 열심히들 했는데,,, 하고 잠시 생각에 잠겼지^^ 그때 감독으로 수고한 상원이의 연극 주제의 대한 고민들, 결국 멋진 알타기네의 여정기 였나? 연출해 내었지^^ 용재야 그런 열정으로 늘 살아가기를 기도해^^
          • 서윤정  2009.11.01  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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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 연극 제목이 *알타반의 구원 여정기* 이 더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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