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자신에게 실망하고 말씀의 갈급함이 있어서 주사랑홈피에 들어와

목사님의 설교를 들었습니다. 오랫만에 듣는 음성이라 너무 좋았고

설교 말씀도 저의 심령을 건드려 감사의 마음이 우려나옵니다.

짧은 기간의 만남이였지만 힘들고 낙심될때 천국같은 안식처가 되어주

는 주사랑 교회가 너무 감사합니다. 열심으로 주사랑을 외치시고

정말 하나님을 위해 헌신하시고 열정을 발산하시는 목사님을 사모

합니다. 목사님 건강 잘 챙기십시오. 목사님이 뿌리시는 씨앗이

한국까지 날아와서 비젼을 품은 우리 들이 전세계에서 꽃을 피울

껍니다. 항상 힘내시고 수면시간도 조금 늘리셨으면 합니다^^;

사모 할 수 있는 목사님이 계셔서 정말 힘이 됩니다.

보고싶은 사람들. 아..정말 보고싶네요.

형제님들 자매님들 집사님들 다들 건강하십시오. 날씨가 춥습니다.

제가 나이아가라폭포를 못보고 한국에 왔습니다.

어디가서 캐나다 갔다고 말도 못합니다 ㅋㅋ 그래서 다시 한번 꼭

갈껍니다.^^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