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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우정  2009.10.23  1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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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하하 =) 역시, 어딜가나 사랑이 넘치는 우리 작은 혜원이! 응응 받았어! =) 나 일촌신청했어! 어느 곳에서도 언제나 너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너를 위한 큰 계획하심이 있으신 하나님이 계시니 힘내자공! =) 라뷰!
          • 장범근  2009.10.23  12: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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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는 얼굴은 뵌적이 있지만 말은 한번도 안해봤군요~

            승리하세요~
          • Joosarang  2009.10.23  1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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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밝고 활달했던 우리 혜원이 무사히 잘 도착했다니. 감사하구나. 항상 기도하며 열심히 교회 다니며 주님만 의지하거라. 주님의 말씀대로, 말씀에 거하면 반드시 잘 되리라 믿는다. 건강하여라.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10.23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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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쁘고 사랑스런 혜원이^^ 잘지내고 있지^^ 환경이 변해도 우리의 믿음은 변하지 않는다고....오직 믿음으로 나아가는 혜원이기를 기도해~~ 우리가 그리스도와 연합하였기 때문에 이 새로운 정체성은 전적으로 우리의 모습이라고해. 말하자면 우리의새로운 정체성은 그리스도께 삼켜진 존재라는거지...그리스도와 연합되었다는...우리는 이제 그리스도안에있다는...예수님은 우리의생명이고, 우리의 새로운 정체성의 능력이고 그정체성의 중심이자 그 배경이라고 해요...말하자면 우리는 이제 내가 사는것이 아니라 우리안에 있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사는것이라고.... 조금 말이 길어졌네^^ 소희가 그러는데, "혜원이 너무나 마음이 이뻐요. 그리고 항상 눈물을 머금고 간절한 심령이었어요....다시 보고싶어요..." 정말로 다시보고싶은 혜원아 잘 지내거라...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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