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저 작은 혜원이예요 ~ ^.^
한국 온지도 벌써 일주일이 되었어요 ㅠ
바로 안부 인사 드려야지 했는데 이제서야 글을 쓰게 됬네요 ㅠ
한국 와서는,,,
토론토에 대한 그리움과, ㅜ
한국에 아직은 적응하고 싶지 않다는 마음때문에 ㅋ
은둔생활을 자처하고, 엄마 밥에만 너무 행복해 하며 ㅎㅎ
지냈더랬죠 ㅎㅎ
얼마전부터 세상에 나가서 ㅋㅋ
친구들도 만나고 돌아다녔는데요 ㅜ
제가 휴학을 하궁,, 졸업반이었다 보니,
친구들의 반은 졸업하구 취업을 했구,
반은 열심히 구직중이더라구요 ㅎ
다들 꿈많던 친구들인데 ㅜ
예전 꿈과는 전혀 다른 일을 하는 친구들도 너무 많았구,
이젠 꿈도 없다며
이리 말하는데 어찌나 맘이 아프던지ㅜㅜ
전 필리핀 3개월 캐나다 6개월 ㅋㅋ
이래저래 9개월동안 너무 행복한 꿈꾸다 돌아온것 같애요 ^^
다들 너 이제 긴장해라~
현실은 진짜 장난이 아니다~
이러지만...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ㅋㅋ
(너무 긍정적이라서 자제 해야하지만요 ㅜ ㅜ ;;;)
주님께 기도도 열심히 하고,,
교회도 열심히 다니구,,,그럼 잘될꺼라고 믿어요 ^-^
사실 처음엔 저에겐 낯설고 아직은 어려운 곳이었던
교회... 주님...
이젠 버스타고 가다가도,
눈감고 손모으고 기도하고 있는 제모습을 보면
신기할때가 있어요 ㅋㅋㅋ
(근데.. 사실 밥먹다가 아차 싶어서 중간에
기도할때는 많아요 ㅜㅜㅜㅜㅜ ^^;;;;)
하지만 그래도 아직은 부족함이 너무 많다보니 ㅜ
토론토 주사랑 교회처럼 좋은분들도 많구
좋은 목사님 계신곳으로 가서
앞으로도 쭉 신앙생활을 잘 하고 싶어요 ㅠㅠ
(그래두 토론토 주사랑교회가 짜앙 ㅋㅋㅋㅋㅋ)
사실 한국 와서 조금 헤이헤졌는데 ㅜㅜ
반성 하고 있답니다 ㅜㅜㅜ
목사님 , 사모님, 집사님, 언니들, 오빠들 ,,
모두모두 그립구, 항상 건강하게 잘 지내시길 기도하구요 ♥
(목사님 설교 동영상으로 올라와서 넘 좋아요 ㅋㅋ
김유진 목사님 말씀과 같은 설교는 한국에 없을까요. . . .
좋은 말씀과 유머의 적절한 조화 ^0^ )
토론토는 엄청 추울꺼 같애요 ㅠㅠ
모두모두 감기 조심하시구요 ♥
항상 좋은 일 가득가득 하시길 진심으로 바랄께요 ♥
종종 들릴께요 ^^
안녕히 계세요 ~ ^.^
[+] 아, 우정이 언닝 ㅎㅎ
제가 언니를 찾았어요 !! ㅋㅋ
쪽지 확인 해주세용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