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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sohee  2009.10.13  1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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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와.. 혜원이...

            믿음을 가지고 돌아가는구나.. 정말 기쁘다..

            오늘 너한테 받은 메모리안에도 ccm이 많이 들어있더라구. 이쁜혜원이..

            돌아가서도 교회 열심히 다니면서 신앙생활 잘 하고 있을 너의 모습이 기대된다.^^ 꼭 다시 봤으면 좋겠다..
          • 서윤정  2009.10.13  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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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이 글에도, 목사님의 글에도 정말 가슴이 찡하고 눈물이 나네요...감동입니다. 짧은기간동안 있다가 가는데, 이쁜 얼굴처럼 참으로 이쁜 마음을 심어주고가네요. 우리 집사님에게도 맛있는 초코렛을 선물하고가는 혜원자매 ... 주님이 주신 귀한믿음 늘 간직하며 자매님의삶에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해요.

            목사님 ~ 혜원자매뿐 아니라 이곳에 왔다간 형제 자매들 그리고 우리교회 모든 성도님들이 은혜받고 있답니다. 늘 힘내시고 충만하시길... 주님의평강이 넘치시길 기도드립니다^^샬롬~~
          • 서윤정  2009.10.13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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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 그리고 목사님! 글이 너무 은혜가되고 좋으네요..사모님도 인정하시던데요...기끔가다 이렇게 믿음의글좀 올려주세요^^
          • Joosarang  2009.10.13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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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네 집사님 알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최혜원  2009.10.14  0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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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너무 감사합니다 ㅜ 근데 제 글씨가 참,, 부끄럽네요 ^^;; 아버지가 글씨 이쁘게 쓰기, 커서도 연습 하라고 하실때 좀 할껄 ㅜㅜ후회가 물밀듯이 ^^;;; 하지만 목사님 글 너무나도 감동 입니다 ㅜ 제가 받은거에 비하면 너무나도 약소했는데 또다시 저에게 감동을 주시네요 .. 다시 한번 감사합니다 ^^ 마음이 찡해요 ㅠㅠㅠㅠ 아침에 사모님과 인사할때는 눈물이 절로 ㅜㅜㅜㅜ 긴글은 저 한국 도착하고 쓸께요 ! ^.^

            안수집사님께도 매번 새벽마다 너무나도 감사했습니다. (물론 모닝콜, 목사님,, 정순언니, 소희언니, 승빈오빠, 예전 진규 오빠 목소리를 듣고는 한번에 깼더랬죠 ㅋㅋ 모두 감사해요 ㅜㅜ ) 전 그동안 옆에서 대단하신분들을 볼수 있는 것만으로도 게으른 모습을 반성하고 , 부지런 해지자고 다짐하곤 했답니다. ^^ 그리구,서윤정 집사님, >_<// 예전에 침례식때 저 기도해주실때 너무새로운 감정이었는데 ㅜ 참 따뜻했었어요 ^^ 감사감사합니다! ^^ 헤헤 :)

            소희언니, 너무 멋진 울 썜 >_< 제가 모르는거 물어보면 이해잘가게 설명두 너무 잘해주시구, 간혹간혹 놓칠수 있는것도 잡아주셔서 많이 배울수 있었답니다 ^^ 긴글은 싸이루?^^ 코멘트 남기는데도 이리 길어졌네요 ㅠ 한분한분 감사할분도 너무 많고.. 감사할점도 많고.. 귀국후에 글 남길께요 !! 그때까지 모두 감기 조심하구요 , 건강히 계셔요 ~!!
          • 하 나  2009.10.14  0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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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새벽기도갈때 항상 같이 왔었는데

            이렇게 갑자기 한국에 갈줄 몰랐어 너무 아쉽다..

            편지보니 마음이 너무 이쁘고 아름다운거 같아

            감동이다..^ㅡ^

            한국에 가서도 믿음이 성장하고

            하나님과 깊은 교제나누길 기도할께 ^^

          • 손은혜  2009.10.16  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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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목사님의 성도님들을 향한 사랑은 언제나 우리에게 힘이되고, 무엇보다 주님께 더 가까이 갈수있는 은혜의 촉매제 같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목사님.사모님..

            그리고 밝음과 차분함을 동시에 가지고 있어서 귀여운동생이지만 의젓했던 혜원아 ..언제나 건강하고..언니가..중보기도할게. 주님안에서 항상 행복하길..바래.혜원아 .잘있어..또보자..꼭!
          • Joosarang  2009.10.16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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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6일 금요 새벽 기도후에 은혜자매가 팀호튼 카드로 새벽 기도에 나온 형제,자매들을 섬겼습니다. 교회에 새로나온 형제,자매들을 잘 붙들어주며 새벽에는 기도로 낮에는 학업으로 밤에는 영혼들 잘 챙기는 은혜 자매는 주사랑 교회 천사입니다. 주께서 은혜 자매에게 큰 복을 내려 주시옵소서! 아멘!
          • 이태헌  2009.10.1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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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에서도 건강해요...
          • 서윤정  2009.10.17  0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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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그래요~ 은혜는 주사랑의 소망입니다 ^^ 믿음의 배우자 만나길 소망해요! 이쁘고 ,착하고, 아름다운 마음씨의 기도의사람^^
          • 최혜원  2009.10.23  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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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물광피부 하나언니...ㅎ 잊지 못해요 ㅎㅎ 언니처럼 저도 맑은 사람이 되고 싶어요 >_< 민규 보고싶네요 ㅜㅜ

            반짝 반짝 빛나는 항상 밝은 은혜 언니 ! 화사함 그자체 ㅎ 언니보구 마음속으로 배운거 많다며 >_< 차분하고 멋진 태헌오빠, ㅎ 오빠두 항상 건강하구 좋은일 가득가득 하시길 ^^ 목사님 말씀대루, 주사랑 교회 모든분들 항상 큰 복이 가득하게 도와주세요 ~ 아멘 ^^

          • Joosarang  2009.10.23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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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혜원아, 건강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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