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우정  2009.10.11  23:19

             신고

          • 오빠! 내가 아는 사람중에는 미언니도 있구, 지혜도 있구, 선미도 있다구요! (나이 순서대로 적은 것임 ㅋㅋ)
          • Joosarang  2009.10.11  23:46

             신고

          • 요즘 찬진형제의 기도 소리에 새벽이 놀라 깨어나고 있습니다. 형제 속사람의 기쁨은 겉사람의 그의 얼굴을 더욱 빛나게 하였고 끓어 오르는 주를 향한 열정은 형제의 목소리를 부드럽게 만들었습니다. 찬진 형제 속에서 역사하시는 우리 주님은 역시 대단하십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10.12  21:57

             신고

          • 찬진이의 셈세함 ~~글도 너무나 부드러워졌고 참으로 인격적으로 거듭나고있는 모습에 놀랍고 ,주님께 감사드린다. 목사님의 시적인 댓글 그대로야^^ 며칠전 차안에서 너와 했던 대화가 기억난다 .내가 "찬진아 우리 예수 믿는 사람들은 각각 처소에서 빛과 소금의역활, 즉 예수님의 향기를 나타내어야해...하니까 "집시님, 그것이 어디까지 해야되는가 그수준이 파악이 안되요" 하며 진지하게 물어오던 찬진..."응 그것은 우리가 화가나고 힘들떄 참아야 된다는거지..."하고 짤막하게 이야기했을때 "아 !그렇구나" 하고 받아들이던 네모습이 생각난다. 정말 찬진이가 변하고있네... 하면서 내심 생각했지 아직도 장난끼는 남아 있지만ㅎㅎ... 앞으로의 장래에 큰 축복이 함께하길 기도해...샬롬^^
          • 손은혜  2009.10.16  04:21

             신고

          • 찬진 오빠 .가끔 장난을 너무 친근하게 쳐서.. 오빠때문에 놀라기도 하지만.. 오빠는 참 정이 많고 따뜻한 분 같아요.

            서윤정 집사님께서 정말 오빠를 많이 아끼고 목사님께서도 오빨 정말 사랑하시는게 느껴져..

            항상 기도로 주님께 더 나아가는 모습 보고싶습니다. 오래계세요. ㅋㅋ
          • 신현준  2009.10.20  11:32

             신고

          • 후후 잘 지내시죠? 전 잘 지내고 있습니다~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