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겠다 다들 잘 지내지 ... 현준은 글을 남겼던데 ...
용훤 용재 글을 안남기네
얼마전에 용재한테 전화가 와서 너무 반가웠다
잘지내는것 같아서 ... 너무 기분이 좋았다
단지 아침에 자고 있는데 전화해서 조금 짜증이 났지만... 하여튼
너무 반가운 목소리 였다
용훤아 너두 전화좀 하고 말로만 하지말고 행동으로 좀 실천해라
그리고 목사님과 사모님 .. 그리고 집사님들께 안부글이라도 남겨라
현준아 잘지내냐
그리고 범근이도 ... 잘지내냐 ... 공부하느라고 고생이 많다
주사랑 형제와 자매들 그리고 집사님들 ..
용훤 용재 범근이 현준이 그 외에 모르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세요
그리고 목사님이 다들 그리워한다
가끔씩 눈물도 훔치시고 .. 글이라도 남겨서 위로의 글을 ....
아참 깜빡했네 상헌이도 있네
잘지내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