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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10.10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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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적으로 서집사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정말 우리는 기도 없이는 한 순간도 살수 없는 존재들이죠. 특새에만 기도하는 것이 아니라 평상시에도 기도로 바로서는 우리가 되길 소망해 봅니다! -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 이진규  2009.10.10  2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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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도 하는 삶에는 은혜가 충만한것 같습니다.

            늘 수고하시는 목사님 사모님 그리고 다른 집사님 성도님들

            감사합니다~~

          • 서우정  2009.10.10  2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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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항상 먼저 본을 보여주시는 목사님, 사모님, 집사님분들로 저희도 힘을 얻는 것 같습니다. 기도 사랑!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 손은혜  2009.10.11  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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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서윤정 집사님.. 정말..항상 겸손히 교회를 섬기시는 모습에 감동받습니다.

            집사님 믿음의 가정에 언제나 주님의 사랑과 은혜가 넘치길 기도하고 축복합니다.
          • 서윤정  2009.10.1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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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의 권능의 날에 주의 백성이 거룩한 옷을 입고 즐거히 헌신하니 새벽 이슬같은 주의 청년들이 주께 나오는 도다 (시편 110 :3) 이 말씀이 생각나는군요... 우리 교회청년들 너무 이뻐요. 새벽에 기도하며 나아가는 모습들이 너무나 감동적이고 아름답습니다. 우리가 보기에도 이쁜데, 주님은 더욱 이뻐하시고, 기뻐하시고, 큰기대와 축복주시리라 확실히 믿습니다. 우리주사랑 청년들 모두 화이팅~~
          • 서윤정  2009.10.15  08: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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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벙금^^ 잘있지? 미 누나는 많이 안정이 되었나 보네....

            올해도 거의 다 가고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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