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특새를 마치면서....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특새를 마치고...내내 생각해온 것이 있었읍니다.
아무도 알아주지않고 힘들고, 지친육체를 이끌고 긴장하면서 부르짖는 우리의기도가 과연 하나님앞에
어떠한 모습으로 보여지며, 주님은 과연 우리의기도를 사용하실까 하는 생각속에 이런글을 읽게 되었읍니다
물론 우리는 각자가 간절한 기도제목이 있기에 주님앞에 엎드리어 무릎으로 시작한 우리의 새벽기도이지만...
이새벽에 부르짖는 우리의 그 어떤 수고가 하늘나라의 확장에 우리를 사용하시는것이 아닌가 하는 특권도 생각해보았읍니다.
바운즈(E.M. Bounds) 의 말입니다
"하나님은 기도로써 세상을 조성해 가신다. 더 많은 기도가 있을수록 세상은 더 나은 모습이 될 것이며,
악에 대항하는 힘은 더욱 강력해질것이다.
성도들의 기도는 하나님이 이 땅 위에서 위대한 일을 행하실수 있게 하는 자본인 셈이다.
하나님의 대의가 살아서 성공할수 있는지의 여부는 기도에 달려있다."
전 정말 이말에 전적으로 동의합니다. 그래서 우린 더많이 기도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더욱 큰 믿음을 가지고....
또 엔드류 머레이는 기도의 필요에 대해 이렇게 이야기합니다.
" 하나님께서 무언가를 주시는것은 우리의간구와 뗄수없는 관계를 맺고있다.
교회가 세상을 이길 능력이 하늘로부터 부어지는것은
오직 중보기도에 의해서만 가능한것이다."
기도의 절대적 필요성에 대한 성경의 위대한 기도의 사람들을 우린알고있지요. 기도의사람 다니엘, 엘리야, 야고보...
이번 특별새벽예배를 통해서 우리가 드리는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다시금 경험하며...
나의거룩한 고민속에 선진들의 귀한글을 읽음으로 , 주님이주신 귀한마음 " 내가 너의 기도가 필요하다"라는
사인을 받고 너무나 감사했읍니다. 그리고 더욱 기도해야 되겠다는 간절함과 용기와 주님의 위로가 있었읍니다 .
언제나 날마다의삶에 승리하시길 기도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샬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