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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9.21  0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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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헌아, 너무 반갑구나. 간만에 상헌이의 글에 무척 반가웠단다. 잘 지내고 있구나. 또한 개척교회에서의 아름다운 섬김을 택하였구나. 참 잘하였다. 계속 기도와 말씀에 매진하며 섬김과 봉사로 하늘의 신령의 상급과 이 땅의 기름진 복으로 충만하길 바래. 지혜에게 안부 전해 주렴.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09.21  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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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헌아 너무 반가와..어디서나 삶의목표를 가지고 열심히 살아가는 상헌이, 주님께서 늘 함께하시고 복주시리라 믿어...

            요즘엔 상헌이와 지혜대신 기도원녀 소희자매를 매일새벽에 픽업해서 새벽예배 다니고있지 우리집 근처로 이사왔잖아~소희자매도 조용하기만 한줄알았는데, 이야기도 잘하고 정말 믿음의사람이야...소희자매하고 친하게 지냈던 무리들이 거의 다가고...그러나 정말 역시 믿음으로 잘 지내고있지^^ 동생들 챙겨주면서....정말 착해~ 상헌아 늘 예수안에서 승리하고^^ 종종 이렇게 주사랑 홈피에 근간의소식들 전해주길 바해....

            목사님꼐서 너무 좋아하시는것 같은데^^

            내가 어렸을때 서교초등학교 나왔잖아...홍익대 바로 밑에 있는 국민학교...그래서 상헌이가 홍대 근처라니까 어릴적 생각이 나네..그 동네에서 살다가 왔거든~~ 샬롬~~
          • 장범근  2009.09.2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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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 언제 보는건가 상헌군???? 나도 홍대 근처가서

            너랑 알바나 오랜만에 같이 뛸까..ㅎㅎ 보고 싶다 토푸~
          • Joosarang  2009.09.22  0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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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아, 보고~~~~싶다........^^ 보고~~~싶다......^^
          • 서윤정  2009.09.22  08: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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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롬~범근아~ 정말 반가와^^

            상헌이와 범근이는 여기에도 같이 일하고, 너무나 좋은 형과아우의 관계이었지? 새벽기도 시간에 성령안에서 열심히 부르짖었던 두 사람, 그순간이 그립다^^ 요즘에도 열심히 많은 성도들이 기도에 매진하고있단다 .특별 새벽기도 기간이거든^^상헌이가 그랬지 "범근이형은 사교성이 탁월하고 해서 많은 사람들이 좋아해요... 옆에서 배울점이 참 많은 형이예요..."상헌이의 장점, 예수안에서 확실하게 변한 인격...늘 주의의 많은사람들을 칭찬하곤 했지... 둘다 보고싶다~ 목사님께서 너무 그리워 하시는것같은데^^주님의 사랑을 보내며~~
          • 서우정  2009.09.22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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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오오- 홍대녀자인 효숙이네 오라버니께서 하시는 교회를 나간단 말야!? ㅎㅎ 완전 잘되었다 =) 너의 빈 자리가 어찌나 큰 지.. 너의 몸 만큼이나 빈 자리가 크다구! 학교는 잘 다니고 있는거지? 힘내서 기도하고, 힘내서 공부하구 좋은 모습으로 만나자구!

            범근오빠랑 북창동 순두부집을 또 찾겠단 말야!? ㅎ 몸 조심해 =) 지혜에게 안부전해주기!!!!

            보고프다...^^*
          • 손은혜  2009.09.24  0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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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와..우리우정씨..글이네..?.. 우정아..몸은 여리지만..교회에서 항상 열심히 일하는 너의 모습.정말.이뻐.. 그냥 알고있으라구. .^^

            ..

            상헌아 .잘지내고있니..? 정말. .넌 주사랑 식구들에게 큰 기쁨이었던것 같아.. 그리고 또 기쁨을 더 주러 곧 올거라 믿어.

            "우리때문에" 찬양 들을때마다 너생각이나.. 많이 보고싶구. 우리 지혜와도 변함없이 이쁘게 지내고 있는 모습 보고싶다..~ 상헌이 부모님, 동생을 위해서 중보기도할게. 정말 믿음의 가정의 모습으로 하나님께 더욱 큰사랑,큰축복 받고 쓰임 받길 기도해. 상헌아 항상 건강하고, 곧보자.. ^^

            주님의 이름으로 상헌이와 상헌이 가족분들

            축복합니다...





          • 김지혜  2009.09.26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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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집사님, 목사님~ 안녕하세요!?!! 전 '안녕'해요^^ 보고싶어요 >_< (리플로 인사드려서 죄송해요;ㅋ) 우정언니, 상헌이 몸 만큼이나 큰 빈자리래...ㅋㅋㅋㅋ 한국은 꽉찼어 상헌이 땜에.. =ㅇ=ㅋㅋ 글구 은혜언니, 너무 보고싶다// 잘있찌? 건강해 히힝..ㅋ



          • Joosarang  2009.09.26  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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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혜야, 반갑구나. 우리도 지혜와 상헌이를 많이 보고 싶구나. 한국에서도 이곳 토론토에서 처럼 열심히 기도하며 살고 있으리라 생각해. 항상 건강하고 꼭 이곳에서 나중에 보자구나.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09.27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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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샬롬~지혜야~ 너무나 보고싶다....밝고 명랑한 네 글을 보면 기분까지 상쾌해진다^^그래서 상헌이가 좋아하는가보다^^ 상헌이와 잘 지내는것같아 너무 감사하고~~다들 한국가면 소식이없어서...늘 주사랑 커플들 궁금하고^^ 내년에 꼭와야해~~기도할깨.예수안에서 사랑해~~
          • 이진규  2009.10.05  19: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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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잘지내니상헌아.. 얼른와 보고싶다!!
          • 고명환  2009.10.08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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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헌아...공항에서 너의 마지막뒷모습을 본지 이제 한달이 조금넘었는데... 너얼굴을 벌써 까먹었구나...넌 누구니???

            아~상헌이구나.... 그래 그럼 난이만 갈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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