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사랑여러분들  잘계셨어요?

한국에 온지도 어느덧 3주정도 되어가는데 이제야 글을 올리게 되네요.ㅋ 와서 지혜도 만나고, 도우너 형이랑 소영이 누나랑도 연락을 했네요. ㅋㅋ  다들 잘 있는것 같아서 주님께 감사했어요.ㅋ

저는 이제 효숙이 누나 오라버니께서 담임전도사로 계시는 개척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해 나아가고 있답니다. 첨에는 낯설었지만, 이젠 좀 적응해가네요 ㅋ 새벽기도 가는길이 험난 하긴 하지만, 꾸준히 나가려고 노력하고 있답니다. ㅋ 물론 주님의 은혜로 한거지만요.ㅋ

위치가 홍대 근처이다보니, 이곳은 전도하는것이 쉽지가 않아요. 그러고 보면 캐나다 사람들이 참 착했던것 같네요.ㅋ

한국와서 많이 넘어지기도, 지치기도 하지만 하나님곁에 있다는 것으로, 교회는 다니고 있다는 것으로, 좋은 사람들을 만났다는 것으로 기뻐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 보고싶네요. 항상 건강하시고, 주님과 교회에 충성하는 주사랑여러분되길 기도합니다.

주님안에서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