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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서윤정  2009.09.19  2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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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글을 보니까 반갑지만 마음에 뭔가가 벅찬느낌이드네...처음부터 기도로 매달리라는 수고라고 생각하고 ,오직 주님이 함께하시면 모든상황을 이길수있으리라는 담대함이 필요한것같네요. 주님께서 보내셨고, 이루실것이라는 생각을 합니다 ...힘네세요... 항상 말수가 적고 조용하던 은혜자매...활달하지못하기에 조금은 힘듬이 있겠지만, 잘 적응하리라 믿어요..그리고 영어도 잘 하잖아요. 누구보다도 기본실력이 단단하니까 ,주님께서 전폭적으로 도우실꺼예요~담대함을 갖고 그곳의동료와같이 외국인교회에 나가보면 어떨까요. 기도할께요승리하세요,계속 연락주시구요 ~주안에서 사랑해요^.^샬롬~~
          • Joosarang  2009.09.19  23: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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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야, 어려운 길 가느라 수고많았구나. 주님이 항상 함께 하시니 외로워말고 대화할 상대가 없걸랑 나소희 언니를 찾도록 하고, 말도 안되는 유모어를 듣고 싶걸랑 승비니를 찾도록 하여라. 꼬~옥 토라노로 다시 돌아오너라.......!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전소라  2009.09.20  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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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언니, 보고싶네요. 주님께서 항상 함께하시니까 힘내요!!^^ 언어의 장벽 역시, 문제 없을꺼고 모든 일 무사히 마치고 돌아올꺼에요!! 아멘^^
          • 이태헌  2009.09.20  2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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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야...

            힘내고,

            힘내.

            그리고

            또 힘내라...^^
          • 김상헌  2009.09.21  0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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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누나 참 좋으시겠어요. DTS..ㅋㅋ

            항상 건강하시고 힘내세요. ㅋㅋ
          • Esther Kang  2009.09.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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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야!! 정말 너무 반갑다!!

            하루하루 하나님 의지하면서 보내는 은혜를 위해서

            조금이나마 이곳에서 중보하고 있으니까

            힘내!! 그리고 보고싶어 ~
          • 변상훈  2009.09.21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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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월요일에 연락하라고 했으면서

            그날 전화기 꺼 놓은건 무슨 시츄에이션 이냐..;

            전화 많이했었다..

            결국 이상한 전단지 두장 남기고 가는구나..

            열심히 힘내라..

            니가 부탁한거 .. 간간히 하도록 하마.

            토론토는 오늘 비내리는구나..

            커피 빚은 .. 장부에 적어두마..
          • 손광수  2009.09.21  2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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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 은혜야. 여기 토론토는 오랜만에 비가오네.

            몸 건강히 잘 지내라. ^^
          • 오은혜  2009.09.21  23: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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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가 쓴글 다시보기 민망하여 들어올까말까 고민했었는데..

            이렇게 기도해주고 계신분들이 있다는 사실에 새삼 눈물이 나려 하네요..ㅎㅎ

            왠지 함께있진 않아도 더 든든한 느낌입니다^^

            다행히 스텝들이 저희들 전부다 같이 교회에 데려가주었어요. 카우보이교회였는데 정말 즐거운경험이었어요.

            하지만 주일날 이시간쯤이면.. 하고 주사랑교회도 참 많이 생각이 났답니다.^^

            많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덕분에 차차 잘? 적응해나가고 있는 것 같아요^^

            목사님(말도 안되는 유머는 아직 그립지 않아요..ㅎㅎ)

            서윤정집사님 (격려의 말씀 너무너무 감사해요^^)

            소라(완전 든든하다!)

            태헌오빠( 오빠, 승빈오빠 닮아가는것 같은데요.ㅎㅎ)

            상헌( 너도 어서 와~ㅎㅎ)

            가림(늘 응원해줘서 넘 고마워^^)

            변상훈! (나 마침 그때 프리패이드 끝나서 그랬다!! 전단지 잘읽고 버리지마! 메일주소보내어서~^^;;)

            또 연락드릴께요~~^^
          • 장범근  2009.09.22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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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옷~~ 은혜야~~~ DTS 갔구나~~~ㅠ,.ㅠ

            언능 잘해서 한국으로 돌아오거라~~

            주님의 능력으로 매일 새롭게 거듭나길 소망할께~~
          • 손은혜  2009.09.24  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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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보고싶은 은혜언니..잘지내고 있죠..? 정말 미안해요.. 언니한테 선물도 못줬어요..하지만. 언니의 기도제목..중보기도하며. 언니 축복기도 할게요.. 그리고 나중에 기회가 되면..언니한테 손으로 편지써서 부칠게요. 언제나 따뜻하고 귀여웠던 언니 얼굴 항상 .기억하고 있어요. 보고싶어요...

            (소희언니 볼때마다..언니가 더생각나고, 그래서 언니도,소희언니도 걱정이 되요.. 항상 힘내세요!..)
          • 변상훈  2009.09.26  2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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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구리..

            괘씸죄로 안주려다가.. 준다..

            mekanthev@hotmail.com

            이젠 너 하기 달렸다.

            ..

            오늘도 토론토는 비가 오는구나.. 생각나는 사람이 많네



            혹시나 ..

            선미도 이글 보면 이멜 한번 보내주려무나.

            못난오빠를 용서하렴.

            보고싶구나.. 오늘따라.
          • 김지혜  2009.09.27  0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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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하ㅋㅋ 내가 언니 비밀 방명록에만 조심스럽게 썼던.. 개구리.. 상훈오빠 공식적으로 불러주시네여..ㅋㅋ 초록옷이 유난히 어울리던 개구리 은혜언니, 보고싶어요!!! >_<
          • 변상훈  2009.09.29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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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록색....ㅌㅌ

            이거 읽고 울그락 불그락 하겠군 은혜씨..



            메일 받는건 포기해야겠다..



          • 하 나  2009.09.29  2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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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언니 이글을통해 다시한번은혜언니를 향한 하나님의

            사랑을 깨닫네요 그곳에서도 건강히 잘지내고

            하나님과 깊은교제와 계획 안에 쓰임받길 기도할께요 ^^

          • 고명환  2009.10.08  16: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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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은혜누나 밥한번 먹어요~!
          • 최혜원  2009.10.14  01: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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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저번에 네이트온'쪽지로 연락 됬던 은혜언니 ! 지금도 잘 지내고 있는거죠?? 저 등업 된줄도 모르고 있었는데 됬었어요 ㅋㅋㅋㅋㅋㅋㅋ 댓글 달수 있어서 기뻐요 >_< 언니 보고싶어요 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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