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9.11  10:57

             신고

          • 무사히 도착했다니 정말 감사하고 우리도 장미가 그리워지는구나. 항상 기도와 말씀으로 무장하고 좌로나 우로 치우침없이 주님만 바라보고 전진하면 큰 축복이 있으줄로 믿어. 건강하여라. 예수 사랑, 교회사랑!
          • 서윤정  2009.09.11  19:14

             신고

          • 장미자매~ 반가와~ 오래동안 같이 신앙생활 할줄 알았는데..

            참 아쉽네~~ 이곳에서 열심히 찬양팀에서 우리집사님 에게 힘이 되어주고...고마왔어..정말 좋은 반주자였는데~ 청년들에게도 좋은 누나,언니였고... 한국에서도 크게 쓰임받을줄믿고 기도해. 희선이가 송별회로 섬기고^^ 개인적으로 너무나 감사했지^^ 주님이 주신 비젼을 향해 힘껏 나아가길 기도하며, 또 만나기를 기대하며, 가끔 소식보내^^ 샬롬~~
          • 손은혜  2009.09.12  00:30

             신고

          • 우리 언니..이제서야 글을 봤어.. 오늘도 언니얘기했는데..

            많이 ..너무나도.. 보고싶다구.. 언니의 싱그러운 웃음과 이쁜목소리가 정말 그리워.. 언제나 그리고 어디서나.주님안에서 건강 하고. 밝게 지내야해.우리 다시 봐요. asap..
          • 이찬진  2009.09.12  10:06

             신고

          • 야 장미야 언제 간거야 그리고 초대도 안해

            간다고 전화한번안하네

            하여튼 잘갔으면 잘지내

            하여튼 바이 바이
          • Joosarang  2009.09.12  10:45

             신고

          • 찬진 형제가 장미 자매 갔다고 글까지 남기고

            섬세한 찬진 형제의 모습을 볼수있어 좋습니다!
          • 이찬진  2009.09.12  12:42

             신고

          • 목사님 사랑합니다 아이 러브유

            앞으로 섬세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목사님 화이팅 ^^ 빠쌰
          • 장미  2009.09.12  14:37

             신고

          • 목사님 그리고 집사님...보고싶어요...흑흑

            은혜야...내 마음 알지??ㅠ.ㅠ

            찬진아...정신 없이 가느라 연락도 못했구나...미안해...ㅜ

            그리고 목사님~!

            찬진이 원래부터 섬세가이였어요...ㅎ
          • Joosarang  2009.09.12  15:07

             신고

          • 섬세가이....^^ 알겠습니다. 잘 지내거라!
          • 서윤정  2009.09.12  16:26

             신고

          • 섬세가이~ 그러나 잘 삐지기도하지...운동을 해서시원 시원한 면도있지만^^ 노력하겠다는 말까지 나오고..그래도 새벽예배나오고~ 목사님의 셈세한 배려에 빠져서 신앙이 잘자라고 있어서 너무 감사해^^ 정말 영육으로 잘 되길 바라고~ 장미, 범근이는 학교 잘다녀? 여기 오고싶다고 하던데~
          • 서윤정  2009.09.12  16:40

             신고

          • 찬진아 집사님이 농담한거야 이해하지^^ 괜스레 칭찬의말만 해주어야되는데 좀 걱정되네^^ 넓은마음으로~~OK!
          • 장미  2009.09.12  18:51

             신고

          • 예~집사님...범근이는 학교 다니느라 운전면허 따느라 바빠요~^^ 항상 걱정해주셔서 감사해요~건강하세요~!
          • 장범근  2009.09.13  09:14

             신고

          • 아이고 동생 창피하게 이제 면허 따는거 자랑이우 -_-+ ㅋㅋ

            저 요새 야구 동아리도 들어서 야구 하고 탁구 치고 당구,,,도

            치구, 동아리 축구도 나가구~ 학교 수업은 너무 너무 잼있고~ 너무 즐겁지만,,,,, 그래도 주사랑 그립습니다 ㅠㅠ
          • Joosarang  2009.09.13  10:40

             신고

          • 범근아, 이렇게 항상 교회홈에서 범근이의 글을 읽을 수 있어서 참 감사하구나. 항상 모이기를 힘쓰며 기도와 말씀으로 죄와 싸우며 승리하는 신앙생활하길 바래. 잘 지내거라^^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김상헌  2009.09.14  11:19

             신고

          • 역시 누나 댓글의 여왕이시네요 ㅋ 범근이형! 저도 주사랑교회가 그립답니다. ㅋㅋ
          • 장범근  2009.09.14  11:32

             신고

          • 고저 우리 연변에서는~~ 엿댓개 댓글은 댓글 축에도 못낌돠.

            고저 적어도 3만개는 되어야~ 아 고놈~ 정회원으로 좀 열심히 하는구나 함돠~~
          • Joosarang  2009.09.14  13:12

             신고

          • 상헌아, 반갑구나. 범근이 말투가 갑자기 연변 말투로...범근이에게 무슨일은 없는지...........^^
          • 서윤정  2009.09.14  21:01

             신고

          • 범근아~~정말 무슨말 하는지 정말 못알아 듣겠다^^ 정말 재밌어^^ 그리구, 한국에있는 우리 주사랑들, 소식좀 보내라구해^^ 여기에 짧은 댓글이라도~~보고싶다^^ 샬롬~~
          • 이태헌  2009.09.17  08:45

             신고

          • 장미누나, 한국에서도 화이팅...

            P.S. 범근아... 형은 조용히 웃었다...
          • 장미  2009.09.19  09:26

             신고

          • 사랑하는 여러분...항상 평안하세요~!!!보고싶어요~!!흑흑 ㅠ
          • 손은혜  2009.09.24  08:31

             신고

          • 언니.. 여기에 글을 남기면 언니가 더 빨리 볼것같아서 ...

            보고싶고. ..미안해.. 내맘알지..?.언니가 남긴 음성 save 해놓고 언니목소리가 듣고싶을때마다 들어. . 언니 보고싶어.. 많이.
          • Joosarang  2009.10.08  18:19

             신고

          • 와, 조회수 300명 돌파.........

            역시 장미의 위력.......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