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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8.31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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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범근아, 날마다 믿음과 영적 깊이가 성장하는 것이 눈에 보이는구나. 정말 감사하고 대견하구나. 더욱 장성한 분량에 이르러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길 간절히 기도할께!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서윤정  2009.08.31  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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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 직장에서 일하고 돌아오는길에 이런 글을 읽었어.



            '나의임재속으로 들어오라" 라고 하나님은 말씀하신다." 늘 내게 말하렴. 너의 모든 걱정거리를 나에게 털어놓으렴. 나는 네게 지대한 관심을 쏟고 있단다. 너의 아버지니까 말이야. 난 너를 도와줄 능력도 있어. 하늘과 땅의 모든 권세가 내 것이니까. 그리고 난 너의 목소리가 너무 듣고 싶어서 바짝 귀를 기울이고 있단다."



            너무나 자상한 우리들의 영혼의아버지의 마음이지?

            이러한 아버지께서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위해 먼저 구하면 얼마나 기특하게 생각할까 생각해보며... 그래서 그나라그의를 위해,그리고 이웃을 위해 구하라 하셨나보다 하고 생각했었지...중요한것은 우리의 부모님들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의 목소리를 날마다 듣고 싶어 하는것처럼, 우리 하늘의 아버지께서도 우리의 목소리를 언제나 듣고 싶어하시고, 귀하고 놀라운 지극한 사랑을 우리 모든 자녀들에게 주고 있다는 것이지.... 그사랑을 알때 우리는 주님의임재에 들어갈수있고, 눈물로 회개의기도로 바로 나아갈수 있다고 생각해.

            범근아^^ 이렇게 늘 노력하며 승리하기ㅡㄹ ^^샬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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