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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김지혜  2009.08.29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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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야, 새벽기도 때 옆어서 엎드려서 엉엉 울면서 기도하던 모습이 생각나는구나, 잘 몰랐지만 같이 기도하고 싶고 힘이되어주고 싶었어. 근데 지금 수미 글 보고 내가 더 힘이 된당 하핫..ㅋ 하나님의 반석 위에서 견고해지는 믿음이 느껴져 ^^
          • Joosarang  2009.08.29  1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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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요즘 황수미 자매, 하루도 안빼고 새벽기도에 전심전력하고 있습니다. God bless HWANG_SOOO_MEEE!
          • 서윤정  2009.08.30  0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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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목사님 께서 늘 말씀하시는것 처럼 "기도"는 아무리 강조해도 부족함이 없지요...기도는 하면할수록 부족한것 같구요...그리고 상헌이 간증처럼 기도하면 할수록 나의 죄악된 모습이 더욱더 close up 되어져 간다고....( 상헌이는 정말 인생에서 우리가 깨달아야하는 가장 중요한 핵심을 주님께서 철저하게 깨닫게 해주셨더라고...) 너희는 먼저 그의나라와 그의의를 구하라 그리하면 이 모든것을 너희에게 더하시리라 하신 주님의말씀처럼, 오늘 목사님께서 예배시간에 말씀하신것 처럼 말씀에 순종하는 우리의 삶이 우리의 관건이지요..샬롬~~
          • 장범근  2009.08.30  2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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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 1년 더 있는다는 얘기 들었어~~` 부럽다^^
          • Esther Kang  2009.08.31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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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미야!! 화이팅이야!!

            우리 기도 더 열심히 하자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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