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그인 회원가입 즐겨찾기
고전1:26 형제들아 너희를 부르심을 보라 육체를 따라 지혜로운 자가 많지 아니하며 능한 자가 많지 아니하며 문벌 좋은 자가 많지 아니하도다 고전1:27 그러나 하나님께서 세상의 미련한 것들을 택하사 지혜 있는 자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고 세상의 약한 것들을 택하사 강한 것들을 부끄럽게 하려 하시며 28 하나님께서 세상의 천한 것들과 멸시 받는 것들과 없는 것들을 택하사 있는 것들을 폐하려 하시나니 29 이는 아무 육체도 하나님 앞에서 자랑하지 못하게 하려 하심이라
          • Joosarang  2009.08.14  11:06

             신고

          • 범근형제, 좋은 생각입니다^^ 아무리 작은 오병이어도 주님의 손에 올려 놓으면 30,60,100배의 역사가 일어날줄 믿습니다. 이런 주님의 역사가 한국에 있는 범근 형제의 삶속에 차고 넘치길 기도합니다^^ 예수 사랑, 교회 사랑!
          • 이찬진  2009.08.14  11:14

             신고

          • 사랑한다 정말로 사랑한다

            범근아 사랑한다
          • 전소라  2009.08.14  21:28

             신고

          • 신앙적으로도 많은 도움을 주시는 범근오빠. 고마워요!^^

          • 서윤정  2009.08.15  02:21

             신고

          • 범근아...괜찮아 ..매일매일 주사랑 홈피에 들어와도^^언제나 welcome이지^^

            우리의신앙은 항상 우리자신이 우리안에있는 죄를 보는것이라고 난 생각해.그리고 날마다 죄를 주님께고백하고 사람에게도 고백할줄아는 수준에 있어야된다고 생각해. 주님앞에 날마다 내가 죄인임을 철저히 깨닫는것, 그래서 회개함으로 주님앞에 겸손해지고, 주님으로만 내가 존재할수있다는것을 아는것 이라고 생각해...며칠전 이런말씀을 들었어. 우리의 간절한 예배란 예배를 통해 내가 하나님을 보는것, 그리고 내안에있는 나의죄악된모습을 보는것이라고, 너무멋있지? 그래서 우리에게 예배는 우리의 생명 보다도 중요하다고생각해...그래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이삭을 죽이라고 요구하셨지....나를 내려놓는것이 중요하겠지....범근^^승리해^^샬롬~~
          • 김지혜  2009.08.29  12:29

             신고

          • 집사님 저에게도 감명이 되요// 감사합니당 :)
          • 서윤정  2009.08.30  03:52

             신고

          • 지혜야 ~~보고싶어~~
    • 글을 작성시 등록하신
      비밀번호를 입력해주세요.
  • 새글 0 / 516